스타워즈처럼 좆망해서 마음 아플 필요도 없고,


헤러시 소설 번역이나 보고 길리먼, 야자수 가지고 놀면서 사는 워해머 팬으로써


사실 행복하게 지내왔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