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귀니우스나 불칸처럼 레알 고결한것도 아니고
라이온 러스 페러스 돈 처럼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것도 아님
칸 코락스처럼 거짓과 위선을 혐오하는것도 아니고
소설보면 길리먼이 유독 복잡한 심경을 감추고 얼굴이나 말을 꾸미는 장면이 많이 나옴
잔머리도 많이 굴리고 거절할수 없는 제안도 호루스 다음으로 많이 하고
라이온 러스 페러스 돈 처럼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것도 아님
칸 코락스처럼 거짓과 위선을 혐오하는것도 아니고
소설보면 길리먼이 유독 복잡한 심경을 감추고 얼굴이나 말을 꾸미는 장면이 많이 나옴
잔머리도 많이 굴리고 거절할수 없는 제안도 호루스 다음으로 많이 하고
누군가는 톱니바퀴에 기름을 쳐야 하지 않겠소
그걸 입체적이라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