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떨어라. 나는 너의 종말이니..."








"미지의 것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공포를 불러 일으킨다."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




"죽어야할 존재들의 형상을 취하고, 너의 순결함으로써 그들을 처단하라."









"우리는 죄를 결정짓지 않는다. 우리는 처벌을 결정짓지 않는다. 우린 황제 폐하의 차디찬 도구일 뿐이다. 우리가 모르는 죽음의 형태란 없으며, 우리의 수단 외에는 어떠한 공포도 없다. 우리는 반역자들의 목에 맴도는 칼날이자, 이단들의 두개골을 꿰뚫는 총알이며, 제노들의 목을 가르는 독이나니, 우리는 황제 폐하의 통치이자 분노 그 자체이다." - 어쌔시노룸의 칙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