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이 혼란에 빠졌지만 오텍 모르는 테라의 전쟁 의회의 손과 시야를 벗어나 그의 전쟁을 시작하려 했다. 오텍 모르가 정확히 언제 그의 첫 작전을 시작했는지는 알 방법이 없으나 사이클롭스 성단의 겟세마인 콜로누스가 맞이한 운명은 그와 같은 최초의 사례로 여겨진다. 아이언 핸드는 주요 배신자 포로를 확보한 후 행성의 주요 도시를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핵폭발로 날려버린후 행성 전체를 다음 세대들이 살수 없을 정도로 찢어 발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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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핸드의 썬더호크들이 하늘로 솟구치자 갑작스러운 공격에 놀라 대피했던 수많은 시민들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못한 채 밖으로 나와 불안해 하며 기뻐했다.

아이언 핸드는 겟세마인의 다섯개의 주요 도시마다 아이언 파더의 피비린내나는 손으로 만든 급조 원자 폭탄을 놔두고 갔으니 이러한 각각의 폭탄은 여러겹의 방사능 물질로 채워져 있었고 폭발시 방사능 낙진이 100배 이상으로 증폭되도록 설계 되었다. 도시들이 화염에 휩싸이자 레드 탈론은 행성 궤도를 떠났다, 이들의 선고는 배신자들과 그들에게 무릎 꿇은 모든 이들에게 내려졌고 이 끔찍한 전쟁에 방관자가 설 자리는 없음을 알렸다, 시민 따위는 없었다, 오직 충성하는 자가 있고 배신자들에게 죽음이 있을 뿐.



헤러시 아이언 핸드 중에서도 가장 불안정한 인원들 짬처리하는 클랜이던 모라굴 클랜에서 대빵

페러스가 죽고나선 배신자들한테 점령이건 항복이건 넘어간 행성들을 자기가 만든 핵으로 조지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