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sf스페이스오페라적인 분위기를 내거나 새로 산 미니어쳐 모델 뒷배경으로나 나오는 게 워해머 스토리인데 뭘 그럼...

실제 미니어쳐게임에서도 아포칼립스가 최대수준인데.. 막 쏘자말자 게임끗할수는 없잖아...



글고 스토리상에서는 핵무기 막막 터트리잖아.

데스코브크리그도 뒷배경은 반란일어나자말자 핵무기로 찜질해서 도시 박살하고 반역자들과 몇년넘게 싸웟고.

타우도 몬트카 타우욘 캠페인 마지막에 가드맨물량 핵무기로 쓸어버리고 나머지 중장갑병기들이랑만 싸우잖아.

여기저기 호루스헤러시 스토리 보면 핵무기 쓰는건 많지.

핵무기란게 핵반응을 이용한 무기를 총틀어서 말하는거면 이미 임페리얼네이비에서 쏘는 2차어뢰도 거대 핵무기탑재탄이고
뭐가 핵무기가 없니 마니 하냐...

솔까말 그냥 행성째로 없앨꺼면 익스터미나투스 때릴꺼고
그게 아니라 지켜야 하니까 정규전 재래식전투 하는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