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루스측은 제국군세의 절반 + 카오스4대신 이었는데 왜 진거지? 마린+데몬이면 전투력도 더 우세한거 아냐?


반역파 프라이마크들이 대부분 등1신이라서 그랬나?


테라 공성전에서 닼엔이나 울트라마린같은 충성파 군단이 오기전에 끝내려고 무리수를 뒀다가 끝낸걸로 아는데 왜 그랬지? 숫자는 비슷한게 아니었나? 

반란군내부 충성파 숙청,기타 삽질로 병력손실이 심했어?


아니면 애초에 4대신 목표가 제국을 끝내는게 아니라 현상황만 만드는게 목표였나?


궁금한게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