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생명의 순환 담당은 너글이니
슬라네쉬 신도가 원하는 쾌락이라는게 언제나 새로운 느낌이라든가 더 강하고 자극적인걸 원하는 것이라서 일반적인 인류가 사는 수준으로는 제대로 충족이 안되고 변태적이고 사악한 쪽으로 가야 입질이 될 수준임.
난 점점 에스컬레이트하는 쪽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처음엔 일반적인 야스보다 약간 자극적인거라면 점점 정도가 심해지면서 그전의 강도로는 만족을 못하게 되는거지 거기서 정체되거나 절제한다고 역행하면 안좋아할듯
그냥 애정으로 야옹이 만지는 정도만 해도 힘은 얻는다고 하더라 물론 힘을 얻는다는거지 슬라네쉬가 필요로 하는 정도의 양이 나오려면 결국 뇌절의 길이긴 함 - 나는 알파리우스다
하긴 생명의 순환 담당은 너글이니
슬라네쉬 신도가 원하는 쾌락이라는게 언제나 새로운 느낌이라든가 더 강하고 자극적인걸 원하는 것이라서 일반적인 인류가 사는 수준으로는 제대로 충족이 안되고 변태적이고 사악한 쪽으로 가야 입질이 될 수준임.
난 점점 에스컬레이트하는 쪽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처음엔 일반적인 야스보다 약간 자극적인거라면 점점 정도가 심해지면서 그전의 강도로는 만족을 못하게 되는거지 거기서 정체되거나 절제한다고 역행하면 안좋아할듯
그냥 애정으로 야옹이 만지는 정도만 해도 힘은 얻는다고 하더라 물론 힘을 얻는다는거지 슬라네쉬가 필요로 하는 정도의 양이 나오려면 결국 뇌절의 길이긴 함 - 나는 알파리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