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제국에 파견된 울쓰란 꼬붕 엘다인지, 이나리 엘다인지, 어쨌든 엘다 하나가 옆을 스쳐가는 서비터를 흘깃 쳐다보며, 동족에게 저런 짓을 하다니, 역시 몬케이들은 포악하다고 생각하다가 위화감을 느끼는거임.
자세히 보니 저 큰 귀는... 서비터의 정체는 코모라의 음흉한 귀쟁이 동족이였던것. 당연히 엘다는 기겁하고, 손님 대접을 하던 가드맨 서전트가 낄낄 웃으며 "아가씨도 저리 되기 싫으면 입조심하쇼." 라고 말함.
엘다가 진땀을 흘리며 농담이 지나치다고 말하자, 가드맨의 표정이 살짝 굳더니 "농담 같수? 내 형도, 내 전우도 저리 됐지... 이곳은 인간의 병영이오. 당신도 자칫하다간... 훅 가는거지." 라고 나지막하게 속삭임.
...이라는 줄거리인데 필력이 딸려서 못쓰겠네.
그런데 제노로 서비터를 만들 수 있나
- dc official App
형벌 목적이면 만들 수는 있...지? 근데 굳이 만들 이유가 없자너
그건 그렇네 - dc App
그리고 서비터는 마지막 자비 같은거 아닌가. 제노한테 줄 자비는 라스건 한발 뿐일 제국 입장에서 서비터 형은 너무 관대함
타락된 19금 용도로 히토미 같은 암시장에서 팔린다면? ㅗㅜㅑ
제노한테 박(히)는 미친(놈/년)이 있다는 정신나간 신고가 들어왔다면서 로드 인퀴지터 갱옴 ㅅㅅ
카마카제 자폭 부대로는 쓸만하지 않을까?
외계인은 서비터로 안 만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