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이든 볼터건이든 접전이든 뭐든 사용해서 배틀슈트의 '머리'를 공격함

-그동안에 날아오는 반격은 받아낼 수 있으면 맷집으로 받아내던가 스마의 훨씬 우월한 피지컬을 써서 최대한 회피함


-센서 노드가 날아가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 조종사는 당황하기 시작

-근접전으로 달라붙어서 줘팸

Crisis of Faith에서는 이 방법 위주로 쓰던데 생각보다 효과적이더라
8인대 네임드인 옵'로타이랑 브레이브스톰이 쥐어터졌음
한쪽은 인공지능이라 다른 배틀슈트에 의식 전송해서 반격에 성공하고 다른 한 쪽은 타우판 드레드노트 신세라 뚜껑 뜯어보니 시커멓게 탄 시체가 나와서 공격에 죽은 걸로 착각한 스마들이 버려두고 가면서 살아남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