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그론:
로타라가 귀엽다며 사 들고온 도사 새끼 한 마리를 보더니, 아포세카리를 불러다 도살자의 손톱을 달아준다. 커엽던 댕댕이는 도살자의 손톱이 달린 이후 맛이 가더니 무럭무럭 자라 앙그론처럼 흉포한 개새끼가 된다. 밥 주기, 똥 치우기, 산책 같은 귀찮은 일들은 늘 칸의 몫...
귀즈:
애지중지 키우던 반려동물이 늙어 죽는 미래를 본 커즈는 결국 불로장생의 상징, 거북이를 얻어왔다. 허나 프라이마크의 수명은 거북이의 수명을 아득히 초월하는 법. 늙어 죽은 거북이를 땅에 묻으며 이리 될 줄 알았다고 자책하는 귀즈를 제바타리온이 위로한다. 이후 거북이의 등갑은 귀즈의 인테리어 용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모타리온:
스컹크 수십마리를 키우며 매우 즐거워 하고있다.
페투라보:
간혹 그의 누이가 페투라보에게 동물들을 선물할때면, 페투라보는 그 축생들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머지않아, 페투라보의 축생들은 로봇-축생으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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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그림:
페러스의 머리통을 키우고 있다.
길리먼:
이미 이브레인의 떼껄룩에게 집사 취급 받고 있다.
로가:
로가의 서를 읊을 수 있는 앵무새를 한 마리 키우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앵무새는 황제와 13호의 손에 후라이드 치킨이 되어버렸다. 로기와 워드 베어러 군단원들은 우울증에 빠지게 되고, 결국 로가는 아르겔과 함께 앵무새를 죽인 제국의 진실을 찾아 아이 오브 테러로 향하게 된다...
더 괜찮은 아이디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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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 - 어차피 펜리시안 울프를 너무 자주 본다?
코락스-주변에 까마귀 수백마리가 항상 돌아다닌다. - dc App
마그누스는 가장 똑똑 하다는 침팬지를 들고와서 키우지만 그침팬지가 마법으로 홀리테라의 보호막에 기스를 내게되고 마그누스는 그걸 수리하려다 개박살내버린다.
황제 - 사냥개 20마리를 키웠지만. 2마리는 잃어버렸고 9마리가 주인을 물고 9 마리는 주인을 문놈들이랑 싸운다.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살아남은 한마리는 고양이랑 연애하는데
토사구팽 당할 운명의 댕댕이들 이였던거신가 - dc App
전원 보신탕 재료였다는 결말 - dc App
2마리를 잃어버렸다 보단 보신탕 끓여 먹었다가 맞을까?ㅋㅋㅋㅋ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졌다
집지킬 놈이랑 길안내견 하나 빼고 다 보신탕 각이었는데 시뻘건 길안내견놈이 그만...
불칸은 지 살던데 새끼용 잡아다 키우면 될거 같다 사람들 물거 같으면 줘패서 교육하고
펄그림 미친년아ㅋㅋㅋ
라이온 - 루서가 주워 기르던 칼리반의 짐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