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잘난맛으로 사는 귀쟁이가 테라에 도착하자마자 자기들 따위는 벌레죽이듯 죽일 수 있는 황금빛 영혼을 보고 반쯤 쇼크오고,

그 후 카오스신과 악마들을 황제가 막아내는거 보고 두려움을 느끼면서.


하 시발 개부럽다, 몬카이 새끼들 이런 분이 지들 보호해주는 줄도 모르고 편히 살고있네 씹새들. 이라고 말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