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황제는 하나로 통합된, 인류에 의해 통치되는 계몽된 제국을 바랬던 거 같은데

황제의 통합성공

제국의 결성, 황제의 은둔

과두제, 의회를 텅한 제국 통치

은히 전역을 다스리기 위한 고도의 관료화

민중과 지도층의 분리

권력 편중, 부의 재분배 악화

불만 누적

누적된 불만으로 제국의 분열, 혼돈상태

인류의 분열(?)

황제의 무한뺑뺑이


결국 이 수준밖에 더 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