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황제는 하나로 통합된, 인류에 의해 통치되는 계몽된 제국을 바랬던 거 같은데
황제의 통합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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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결성, 황제의 은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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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두제, 의회를 텅한 제국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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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히 전역을 다스리기 위한 고도의 관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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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과 지도층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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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편중, 부의 재분배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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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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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된 불만으로 제국의 분열, 혼돈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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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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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무한뺑뺑이
결국 이 수준밖에 더 되지 않냐.
황제의 통합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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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결성, 황제의 은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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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두제, 의회를 텅한 제국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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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히 전역을 다스리기 위한 고도의 관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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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과 지도층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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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편중, 부의 재분배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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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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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된 불만으로 제국의 분열, 혼돈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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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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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무한뺑뺑이
결국 이 수준밖에 더 되지 않냐.
황제의 계획은 인류 자체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포함되니까.
과연 구조 자체가 인류의 진화가 끝날만큼 시간을 벌어줬겠는가가 문제지. 그 초인들마저 맛이 갈 정도로 방대한게 제국 운영인데 그걸 필멸자 의회로 이끈다는건 분명히 땜빵 수준이었잖아.
황트와 말트 시즌134636번째 재결합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23522
ㄹㅇ 황제가 무력으로 통합한 제국인데 불안요소가 없었다고 하면 그게 더 사쿠라지. 웹웨이 인류가 다 이주한다고 해도 결국은 웹웨이 안에서 서로 개떡이 되도록 싸웠을걸
황제가 은둔한다고해서 그냥 멀리서 지켜만본다는건 아니니까 어쨌든 황제는 인류가 기술의 암흑기에 닿을때까지 일게모르게 돕고 이끌어왔던 사람이니 그때의 경험을 살려 이번에는 더 잘해낼 수 있었을거야 만먁 그래도 폭망했다면?? 그거야 다시 한 번 나서서 일으켜 세우면 그만이지 계속될수록 보다 완벽해질거야
민중과 부의 재분배 이런거는 아무런 문제가 안됨. 당장 제국내에서도 행성에 따라 정치제재가 완전히 다른데 그게 큰 문제도 아닌걸.
좀 상황이 다르지. 만약 황제의 계획이 성공했다면 지금의 제국과는 비교도 안 될정도로 사상적, 교육적인 부분이 비약적으로 늘어날테고 당연히 그만큼 만족의 최저치 또한 높아질테니.
카오스라는 주박을 벗어나면 그 뒤로는 어떻게 지지고볶던 인간들 사이의 문제지 종의 멸종급은 아니니까 신경 안쓰지않을까
황제 시체되고 프마들 다 뒤진 40k에서도 대균열까지 어떻게든 영토 유지하고 있었는데 뭐
너가 필멸자 의회로 유지 안될거 같다 그랬는데 제국은 이미 유지되 왔음
그건 카오스 때문에 제국이 파탄나서 어떤 수를 써서든 통제하려고 드니까 겨우겨우 유지가 되는 경우고 과연 황제 계획대로 성공해서 이단심문소나 황제교도 없고 자기 마음대로 목소리 낼 수 있는 상황이 와도 같은 결과나 나올까?
대성전 당시 제국이면 그런 기구 필요도 없이 유지 가능함. 당장 제국 두쪽나서 난리난 호헤에서도 양쪽다 현재 인류제국과 맞먹는 물량을 동원 했는데 - dc App
황제가 일단 책 안에서 보여준게 전부라면, 특히 정치력 측면에서 너무 멍청해서 별로 신뢰는 안감
정치력을 보여준 예시가 얼마ㅜ없는데 어디서 본거? - dc App
황제입장에서는 민중과 지도층의 분리건 부의 재분배건 부차적인 문제였을거임 근본적인 목적이 인류의 파멸을 막는거였고 대성전도 시간단축을 위한 수단이었으니. 제국분열쯤은 인류의 생존이 확정난 다음에 처리해도 늦지않을거란 마인드 아니었을까 라는게 내 사견임 ㅠ - dc App
모바일이라 이상하게 써졋내.. - dc App
황제의 은퇴는 사이킥 각성 이후의 일이라서 그런 가정은 무의함. 그리고 온갖 난리가 일어난 대성전 당시에도 인류제국은 그 통합을 유지하고 있었음. 카오스 개입 같은 스케일 아니면 그런 통합을 흐트러뜨릴 일이 없다고 단정해도 됨. 작가들도 그런 가정 같은 것은 일도 언급하지 않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