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누스의 분노 프라이마크의 부활 비질러스 캠페인만 봐도\'미스테리하고 좆사기인 고대 아이템\'\'불가사의하고 씹사기인 무기\'\'어쨌든 존나 센 사기캐\'로 스토리를 이어나가거나 위기를 넘기는 상황이 좀 많은거 같음...
암만 그래도 설정은 테이블 워 게임이라는 스테이크 위에 뿌리는 양념 소스 정도니까요.
설정에 너무 과몰입하지 않는게 좋음, 애초에 워해머 설정은 기본이 '미니어쳐'에 좀 더 감정을 이입하기 위한 양념이지, 스토리가 우선시 되는게 아니니까
어떤 고전문학을 기대했는지 모르겠는데 이거 미니어처게임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