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란 게 있었다면 분명히 쳐 웃고 있었다는 데 황제 폐하의 영혼을 건다


자기가 그린 크나큰 계략에 알아서 빠져주니 이 아니 기쁠소냐 싶었을 것


그리고 마그누스 캐삽질로 인류는 사실상 망했습니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