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탄창 자체가 배터리
다른 전자기기 들고 있는데 외부 밧데리 있으면 좋은 거고 당연히 군용이니까 '오래' 가고
2. 자동충전
열역학 법칙은 말아먹고 워프 힘 가져다쓰는지 걍 품에만 품고 있어도 지혼자 충전되는 매직 밧데리인데 전기 없는 오지 가도 본인 가지고 있는 전자기기들 + 총 작동하게 해줄 수 있고
3. 전기가 총알
전기 있거나 얻을수 있는데 가면 걍 충전포트만 어떻게든 연결하면 무한으로 쏴재낄 수 있고, 굳이 탄약 맞는거 구한다고 낑낑거릴 필요 없이 전기문명 있는데 가서 충전하면 됨. 뭐 돈이야 다른 문제겠다만
현대에 들고와서 역설계하면 기술이 두단계는 건너뛸듯
떡장갑만 안만나면 될듯
걍 현대 APC도 7.62mm 소총 막아내는데 라스건에 그런걸 바라는건 좀 무리지.. 그래도 간헐적으로 출력 증폭 통해서 관통력 증가 시킬수는... 있으려나? 그래도 보병화기라는 점은 뭐 어쩔 수 없지.
데스페 세계관이면 무쓸모자너
펄스 소총 잘 쓰잖어 그리고 플라즈마 커터에 그 라스건 배터리 박아넣으면 자동충전되는 플라즈마 커터 뚝딱 완성이고
라스건 배터리 꽂는다고 플라즈마 커터가 라스건이 되는건 어거지지
그리고 충전되는거 기다리다가 네크로모프한테 썰릴텐데 탄창이 훨씬 좋지
본문에 말했던 것처럼 전기면 호환될 테니까 플라즈마 커터 워햄 플라즈마건처럼 수소 사용한다는 말 있었나? 걍 손전등 가지고 만들건 아이작 보면 재료는 걍 전기인데 그러면 호환되고 당연해 그 한탄창으로 스프로울을 버틸 수 있느냐 하면 안되지만 그래서 라스건 배터리 없으면 뭐 사용할 건디
데스 스트랜딩처럼 시체 만드는 행위 자체가 굉장한 리스크인 경우만 아니면 무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