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편:USB에 캡쳐본 들고 가서 30분쯤 대기타고 들어가서 사건접수하는데 딱 봐도 '아 또 이런거네'하는 귀찮단 표정 지으면서 이거는 이래서 안되고요 이거는 저래서 안되요 하고 얘기듣고 빠꾸먹은 체 나옴
그 와중에 USB 증거물이라 제출하고 나왔는데 이제 못받음

고소장 편:암만 잘 모아서 가져가도 한 3주 뒤쯤에 경찰서에서 전화해서 엄청 귀찮다는 목소리로 그냥 수사종료 하겠다고 반 통보식으로 얘기함

- 미월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