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좌에 계신 신-황제폐하시여 당신의 분노와 의지로 꽉 막힌 변기를 뚫어 주소서...


모타리온을 상대하는 길리먼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아니 뭔놈의 변기가 하루 종일 손봐도 뚫리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