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시점에서 쓰여진 소설에서 출격전 영양 보충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버섯이 들어간 크림스프에 호밀빵에 온갖 고기 요리들이 커다란 연회 테이블을 가득 채울 정도로 실려나옴.


평상시 카스마들이라면 피 뚝뚝 떨어지는 날고기라든가 뭔가 기괴한 먹거리로 식사를 할 것이라 상상했던 입장에선 완전 띠용...[...]



두번째는 타우가 주인공인 단편 소설에서 전투식량으로 라면 비슷한 요리가 나오는 장면.


타우도 면식을 하는구나! 싶어서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