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기만으로부터 형제를 구하려는 신념을 치매와서도 지킨 소르 탈그론


테크노 바바리안의 두목 황제로부터 제국을 구원하려고 어려움 속에서도 싸우는 숙명의 전사 탈로스 발코란을 보고 온나


카오스는 선도 악도 아니다, 


정의일 뿐,


절대정의 앞에선 선악이 없는 법이다 ㅜㅜ


평화가 경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