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리우스 소설 갤에서 한창 이야기할때쯤이였던거 같은데
알파리우스가 타이탄도 앙그론이면 장담 못한다 이런식으로 말한거랑
로앤댐에서 타이탄 군단이 앙그론 막으려고 출진했다 이런 이야기 나오면서
프라이마크 최상위 무력만은 g.o.a.t 이랬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물론 워호크뒤로 영원의 메아리랑 징방 거치면서 지금 인식이 되어벌임 이때즈음 나온게 No!! stop!!이고 징방때쯤에 앙퀴그 나온걸로 기억
추한 모습 여럿보였어도 생귀 부상입히고 인도미투스 함대 괴멸시키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강한 묘사만 나오고
그런 이야기가 나올수가 없는데 앙퀴그랑 No !! 기타 드립 때문에 인식이 이상해짐...
- dc official App
징방에서도 잘싸웠어...프마전적은 부정할수없이 구리긴한데ㅋㅋ
잘싸우는건 부정 못함 난 앙그론 무력 상위권이라봄 단지 인식이 저렇게 바뀐걸로 기억 ㅋㅋ - dc App
그놈의 NO가 앙그론 인식을 죽였따
징방은 오히려 앙그론 커리어 하이 아니었나. 2권에서 맹활약한 거 다 까먹은거처럼 말하네
그지 인도미투스 함대 괴멸 시키고 생귀 흑검으로 부상입히고 전적 화려한데 밈 때문에 이렇게 된듯 - dc App
타이탄이 밟는거 힘으로 버틴적도 있지않던가
?????????? 이건 첨 알았네
여유있게 막은건 아니고 젖먹던힘 다 짜내고 척추에 금갈 지경이었는데 버티긴 버팀
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9rrylm/excerptbetrayer_angron_lifts_a_titan/
No stop이 모든걸 망쳤다 ㄹㅇ
뭔가 생귀나 라이온이나 보면 그래도 앙그론이 무력으로 막 밀어 붙이다가 결국은 앙그론이 지는 그림이지
ㄹㅇ 그놈의 no 그게 너무 이미지를 깍아먹음
그리고 분명히 전투 여러번하고 지친 생귀한테 발려버린것도 있고 차라리 앙그론이 소모된 상태에서 붙었으면 좀 덜했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