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락스 공성전때도 그렇고 

자기들 유리할때만 용감한척 하면서 학살하고 

불리 해지면 쿨한척 하면서 [여기엔 더이상 볼일이 없군 큭큭] 이지랄 하고 

포탈 타고 빤스런 하더만. 


되려 빤스런의 대가 이미지가 있는 폴른들은 최후의 하나까지 남아서 항전하다가 채플린한테 뚝베기 터지고 잡혀갔고. 

코른 가만 보면 대가리가 비었는지 적전도주는 용납 못한다면서 저런건 눈감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