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III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의 문장류 – 엠퍼러스 칠드런
Heraldry of the IIIrd Legiones Astartes – Emperor’s Children
전쟁하기 위해 도열한 엠퍼러스 칠드런은 장엄한 장관을 보여줬으며 각 군단병은 830.M30에 칙칙한 잿빛 세계인 케모스 Chemos에서 발견된 프라이마크 펄그림의 용모를 체현하였다. III 군단은 모든 군단 중 유일하게 팰러타인 아퀼라, 즉 위로 굽은 날개를 지닌 쌍두 독수리의 한 별형을 패용할 권리를 가졌으며 나중에 반역한 이후에조차 적들에 대한 오만한 조롱으로써 계속 이 문장을 사용하였다.
전열 군단병
마크VI 투구
베테랑 군단병
마크VI 투구
서전트
마크VI 투구
베테랑 서전트
마크IV 투구
전선 장교
가로 볏이 달린 ‘피닉시안’ 투구
군단 장교
세로 볏이 달린 ‘피닉시안’ 투구
팰러타인 워리어
아티피서 마크IV 투구
군단 시종무관
아티피서 마크II 투구
테라 기원/충성파 소속
마크II 투구
차량 승무원
마크VI 투구
전술 전선 부대
마크VI 견갑
신속 강습 부대
마크VI 견갑
화력 지원 부대
마크VI 견갑
디스트로이어
마크VI 견갑
III 군단 문장
마크VI 견갑
III 군단 문장
‘팰러타인 아퀼라’
마크IV 견갑
‘선킬러’
마크VI 견갑
팰러타인 블레이드
마크VI 견갑
정예/지휘부
마크VI 견갑
카코포니
마크IV 견갑
주특기/총애 표식
많은 엠퍼러스 칠드런은 개인 혹은 부대 주특기 표식을 상급자가 총애의 표식으로서 하사한 것과 같이 자랑스럽게 드러내 보였다. 내전 후반기에 들어서선, 그런 상징은 사교도적인 중요성을 가지게 되었고 말이다.
전선 장교란 서전트, 루테넌트 (하급 센추리온)와 중대장 (상급 센추리온)들이며, 군단 장교는 더 높은 직위 (컨술, 그리고 대대나 챕터 혹은 ‘밀레니얼 Millennial’을 지휘하는 프라이토르)를 말한다. 엠퍼러스 칠드런은 최상급 군단 장교인 ‘로드 커맨더’에서 개별 전선 부대의 지도자인 ‘프리펙터 Praefector’ 혹은 신속 강습 부대의 지휘관인 ‘데큐리오 Decurio’에까지 이르는 복잡다양하고 종종 개성적이었던 계급 직함을 사용하였다.
엠퍼러스 칠드런 군단 상징색
Emperor’s Children Legion Colours
III 군단은 고대 테라 로마 Roma지도층의 티리온 퍼플 색을 입었으며 이차적 요소로는 테라 출신이, 후기에는 충성파 군단병들이 사용한 백색 에나멜 판금과 정예 지위를 나타내는 백금 상감 세공이 있다. 전쟁 후기에는 군단 기능공들이 선호한 희귀한 생물 안료가 부족해진 탓에 흑색이 더 두드러지는 보조 요소가 되었고 말이다.
은과 황금은 해당 인물이 군단 베테랑 분대의 서전트임을 표시함
III 군단 번호
강화된 분자 결합 징
III 군단 문장
‘팰러타인 아퀼라’ 휘장
징이 박힌 가죽 테루지 (군사 훈장)
신원 미상의 군단병
마크IV (‘막시무스’) 패턴 파워 아머
데카누스 Decanus그리탄 쏜 Grythan Thorn
프라이마크의 개인 수행단
마크II (‘크로세이드’) 아머
데큐리오 라쓰 루아스투스 Raths Luasts
제VI 밀레니얼
마크II (‘크루세이드’) 아머
베테랑 테쎄라리우스 Tesserarius나르보 퀸 Narvo Quin
제VII 밀레니얼
타르타로스 터미네이터 아머
+ 이 미친자들은 진짜 뿔소라를 갈아넣어서 보라색을 칠했다는 걸 알 수 있다
+ 전체 링크집
나르보 퀸이면 파비우스 소설에 나오는 걔네
ㅅㅂ 진짜 뿔소라 갈아넣어서 보라색 칠한 거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공 합성을 해 미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