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스무스 골그 Erasmus Golg
제11 그랜드 컴퍼니의 중대장, 콘트라도르 함의 “냉혹한” 주인
부대 구성
1 에라스무스 골그
부대 유형
보병 (중형, 캐릭터, 유일무이)
워기어
콤비 멜타
구출자
군단 터미네이터 카타프락티 아머
넌시오 복스
어거리 스캐너
특별 규칙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아이언 워리어)
군단의 주인
독립 캐릭터
가차 없는
완고한
커다람
진노의 망치
워로드 트레잇: 피투성이 손 Bloody-handed
구출자 Extricator: 근접전, 아머베인 (근접전), 장인이 제작한, 다루기 어려운
동력을 휘감은 건틀릿에 장착된 악랄한 체인 블레이드인 구출자는 그 사용자와 마찬가지로 IV 군단의 가장 잔혹하고 직접적이며 타협하지 않는 양상을 체현한다. 무기 안에 내장되어 강력한 힘을 주는 훌륭한 수준의 기술은 그 거칠게 기능적인 외양 안에 숨겨져 있었다.
형제 아이언 워리어들의 시체 위로, 십분의 일 포고령 이후 페투라보가 자신의 새 군단 안에서 본 약함에 대한 징벌로서 골그 본인과 동료들이 맨손으로 살해한 형제들의 시체 위로 선 이후 에라스무스 골그는 페투라보가 휘하 전사들에게 추구했던 인정사정없는 능률에 대한 완벽한 본보기가 되려 분투해왔다. 어떤 대가를 치르건 승리하려는 비정한 추진력을 같은 아이언 워리어들조차 극단적이라 느낀 방식으로 받아들인 골그는 잔혹한 지휘관이었으니 그가 실패에 내리는 유일한 징벌은 사형이었다.
헌신에도 불구하고 골그는 단 한 번도 아이언 워리어 핵심 지도층으로 오르지 못하였다. 프라이마크는 골그를 결함 있지만 쓸만하노라고 여겼고, 골그는 철의 군주가 직접적이고 노골적인 맹습으로써 적을 본보기 삼고자 할 때 소환되었다. 그런 작전에서는 골그가 지닌 피에 굶주린 투지와 추진력이 미묘한 전략의 결여를 벌충해 줬으니 말이다.
우주선 콘트라도르와 11 그랜드 컴퍼니를 지휘하도록 맡겨진 에라스무스 골그는 자신의 그랜드 컴퍼니가 연관된 어떤 전투에서라도 항상 맨 앞에 섰으니, 전투의 열기 속에서 밀집한 터미네이터 부대를 이끌었다.
나릭 드레이구어 Nârik Dreygur
무덤걸이, 한때 아이언 워리어의 컨술 프라이비안이었던 자, 레버넌트의 장깃말
부대 구성
1 나릭 드레이구어
부대 유형
보병 (중형, 캐릭터, 유일무이)
워기어
장인이 제작한 볼트 피스톨
그래비톤 건틀릿
아티피서 아머
리프랙터 필드
프랙 수류탄
크랙 수류탄
코르텍스 통제장치
코르텍스 지정장치 Cortex Designator
특별 규칙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아이언 워리어)
레기오네스 사이버네티카
오토마타의 주인
레버넌트의 장깃말
충성파
워로드: 냉철한 방어자 Stoic Defender
그래비톤 건틀릿 Graviton Gauntlet: 근접전, 다루기 어려운, 특수 무기, 헤이와이어
나릭 드레이구어의 전투갑주에는 손가락 대신 잔혹한 무쇠 발톱을 단 커다란 동력 건틀릿이 통합되어 있었다. 장갑 전체는 사용자가 원하는 데로 분열 에너지장으로 따닥거렸다.
레버넌트의 장깃말 The Revenant’s Pawn
나릭 드레이구어는 메조아 Mezoa의 높다랗게 솟은 대장간 첨탑 Forge Spire들 앞 현무암 평원에서 드래곤 레버넌트 Dragon Revenant가 어떤 알 수 없는 책략으로 드레이구어의 시들 줄 모르는 충성심과 불굴의 결의를 찢어발기고 잔혹한 새 목표 의식으로 대체하기 전까지는 군단에 대한 충성을 유지했었다.
한때 아이언 워리어의 존경받는 최전선 지휘관이었던 드레이구어는 구십 년 동안 자신의 중대를 전투의 불길 속으로 이끌며 프라이마크께 실패를 안겨 드리는 일을 죽음보다도 더 두려워하였다. 이스트반에서 그는 텅 빈 눈을 한 레이븐 가드 모리탓에게 당해 완전히 망가진 채 남겨졌으며 드레이구어의 패배는 그 대가로 페투라보의 총애를 앗아갔으니 프라이마크는 결함 있는 부무장을 그리하듯이 부서진 지휘관을 저버렸다. 아폴라크론은 증강 임플란트로 산산조각난 드레이구어의 육신을 재구축했고, 드레이구어의 신경계에 직접적으로 코르텍스 통제장치를 접붙인 후 이 베테랑 전사를 아폴라크론 오더의 대열과 그 기술적 신비로 들였다.
이제 무덤걸이 Gravewalker라 알려진 드레이구어는 컨술 프라이비안으로서 다시 한번 전장으로 향한다. 프라이마크와 형제들에게 꺼려졌던 그는 자신이 ‘형제’라 불렀던 자들보다 더 큰 충성심을 보여준 휘하의 오토마톤 수하 무리를 빠르게 선호하게 되었고 말이다. 엡실론 스트라니바르 IX Epsilon-Stranivar IX에서 나릭 드레이구어가 자신을 버린 알파 리전을 향해 복수하겠노라 맹세할 수 있도록 살려둔 것이 바로 그 오토마타들의 충심이었다.
키르 발렌 Kyr Vhalen
아이언 워리어 제77 그랜드 바탈리온의 워스미스, 박살검, 티케의 비탄 함의 주인
부대 구성
1 키르 발렌
부대 유형
보병 (캐릭터, 유일무이)
워기어
볼카이트 차저
아이게아스
아티피서 아머
프랙 수류탄
크랙 수류탄
멜타 폭탄
서보 암
코르텍스 통제장치
특별 규칙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아이언 워리어)
군단의 주인
독립 캐릭터
오토마타의 주인
전투로 단련된
전투대장장이
고통을 모르는
충성파
워로드 트레잇: 전투 병참학자 Battle Logistician
아이게아스 Aegeas: 근접전, 돌파, 눈가림, 장인이 제작한
비범한 균형과 내구성을 가진 브로드소드인 아이게아스는 테리콘 황무지 Therikon Wastes진압 캠페인 동안 키르 발렌이 살해한 제나크 Xenarch의 발톱 달린 손아귀에서 전리품으로 빼앗은 것으로서 기술 암흑기에 기원한 물건이라 한다.
호루스 헤러시의 대격동에 사로잡혀 그 역사의 어두운 추이 동안 명성이나 악명을 얻을 많은 이들과 같이 키르 발렌은 내전이 위대함이라는 망토를 둘러 주기 전까지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름이었다. 발렌은 올림피아인도 테라 태생도 아니었으며 옛지라 심연 Yetzirah Abyss끝자락에 자리한 이전까지 제노스에 예속되었던 세계인 메루 Meru에서 청소년기에 모병되었다. 77 그랜드 바탈리온 내로 입대한 발렌은 우수한 능력과 살아남고자 하는 피비린내 나는 순전한 의지의 힘으로 투쟁하듯 계급을 타올랐으며, 부서진 제나크 사브르 잔해가 가슴팍을 관통한 채로 아홉 시간 동안 싸워낸 일 이후로 ‘박살검 Shatterblade’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77 그랜드 바탈리온이 테리콘 진압 특임대의 일부로 배치될 무렵 발렌은 그랜드 바탈리온의 제2 중대장이 되어있었고, 11년이 넘도록 진행된 지독하기 짝이 없는 전쟁을 치르고는 그 지휘관 자리에 올라섰다. 제국 전역으로 흩어져 거의 잊힌 다른 여러 아이언 워리어 분견대처럼 77 그랜드 바탈리온 또한 대성전이 종결될 즈음에는 거의 완전할 정도로 자급자족하게 되었으며, 호루스 헤러시가 찾아왔을 때 발렌과 휘하 부대는 군단의 반역에 완전히 무지한 채였다. 파라마에서, 키르 발렌과 휘하 군단병들은 형제들이 서로 등 돌리는 동안 대성전을 향해 완강히 충성했음에 씁쓸한 자부심을 품게 될 터였다.
+ 에라스무스 골그 쟤 트라이아크 아니었나?
+ 팔 해전 번역 (링크)도 재밌다. 읽어줘
+ 다 레거시긴 하지만 3명 중에 2명이 충성파냐 ㅋㅋㅋㅋㅋㅋㅋ
+ 전체 링크집
아핸도 네임드 꽤 있었네. 단티오크말고는 없는줄 - dc App
나는 충성파 넴드가 잘 없을줄알았더니 3명중 2명이 소개가되네 ㅋㅋ
아이언 워리어 충성파는 진짜 뜬금없이 여기저기서 다튀어나오더라
이 3명은 행적이 각자 어찌 됨?
골그는 팔 전투에서 폴룩스한테 원펀치 맞고 사망, 드레이구어는 샐러맨더랑 같이 돌아다니다가 제일 마지막 근황은 카시안 드라코스, 시아파스 주르랑 휘하 병력 이끌고 베타 가몬 지하 속으로 사라졌음, 키르 발렌은 헤러시 초기 파라마 방어를 이끌다가 행성 함락될 때 부상당한 채로 욕하면서 부하들한테 끌려가는 게 마지막 모습, 생사 불명인데 일단 반역파한테 잡히진 않았음
골그 설명은 그럴싸 하더니 ㅋㅋㅋ
아무튼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