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가 헤러띠 물건은 안에 퓨리티씰 비츠 하나도 안들어있더라
액세서리 자체가 별로 안들어있는 느낌
아쉽다
퓨리티씰 말고 순간의 서약 종이 붙이고 다녔잖아
엠퍼러스 칠드런도 맹세 적은 종이쪼가리 붙이고 다녔어
비슷한걸 쓰긴 썼구나
순간의 맹세(Oath of Moment) 라는 이번 작전에서 하겠다고 맹세한 것을 적는 문화는 꽤 퍼져 있었습니다.
결국 그냥 안넣어준것 뿐이군
물론 헤레시 시점에서 순간의 맹세 사용 빈도를 고려하면, 달고 있는 모델을 찾기 힘들 정도로 적을 겁니다.
순간의 맹세는 그냥 작전 나갈 때 달고 가는 정도고 종교적인 것도 아니라 안 흔해서 그런거 아닐까.
퓨리티씰 말고 순간의 서약 종이 붙이고 다녔잖아
엠퍼러스 칠드런도 맹세 적은 종이쪼가리 붙이고 다녔어
비슷한걸 쓰긴 썼구나
순간의 맹세(Oath of Moment) 라는 이번 작전에서 하겠다고 맹세한 것을 적는 문화는 꽤 퍼져 있었습니다.
결국 그냥 안넣어준것 뿐이군
물론 헤레시 시점에서 순간의 맹세 사용 빈도를 고려하면, 달고 있는 모델을 찾기 힘들 정도로 적을 겁니다.
순간의 맹세는 그냥 작전 나갈 때 달고 가는 정도고 종교적인 것도 아니라 안 흔해서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