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낙>
- 그 정도면 되겠군.
- 내 인내심을 더 시험하지 말라!
- 하슈트께서 괜찮게 보실 제안이다.
- 아스트라고스는 만족하였다!
- 좋다!
<적대적>
- 나의 눈높이는 너보다 높다. 내게 굴복하라, 하슈트께 굴복하라!
- 내 몸이 돌로 변하듯, 네 말은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 애처로운 약자들에게 쏟을 시간은 없다. 어서 한심한 간청을 던져 봐라.
- 너도 하슈트의 발굽 아래 짓밟히게 될 거다. 결국 시간 문제일 따름이지.
- 넌 아무 가치도 없다… 너희 제국을 구성한 수많은 노동력이라면 또 모를까.
- 날 겁박할 생각은 마라, 멍청한 땅딸보 같으니. 그랬다간 네 왕국을 잿더미로 만들어 주마.
- 네 세상은 밍골 자르 나그룬드의 힘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은 필연이다.
- 위대한 황소 신께서 포식하실 터인데, 네 제국도 그 먹잇감이 되지 않겠느냐?
- 나보다 더 높은 자는 없다! 네 한심한 애원에는 침묵만이 돌아올 것이다.
- 내가 싫어하는 요구를 했다간 네 수도를 화산으로 탈바꿈 시켜 주마.
<중립>
- 이 세상을 우리의 영역으로 탈바꿈 시킬 것이다. 온 땅을 잿더미와 시커멓게 그슬린 적들의 뼈로 뒤덮을 것이다.
- 거기서 아스트라고스의 힘을 목도하라!
- 드라스 자르가 만물을 지배할 것이다. 하슈트의 계획에 함께 하겠느냐, 아니면 말살당하겠느냐?
- 내 위대함의 앞길을 내어라. 아니면 처참한 대가를 치를 터.
- 그대는 최고의 권위, 하슈트의 대변자를 상대하고 있다.
- 내가 약해지고 있다는 소문은 거짓이다. 지금껏 이토록 강해본 적이 없거늘!
- 내 영토에 실로 당당히 발을 들였더군. 정말 강한 게 아니면 멍청한 거겠어.
- 위대한 황소가 그대를 부른다… 응답 하겠느냐, 피조물?
- 난 너희에게 잔불과 잿더미, 아니면 엄청난 부를 가져다줄 수 있다. 무엇을 택하겠느냐?
- 보행 장비는 내게 더 큰 힘을 가져다 주지. 이걸 내 약점으로 생각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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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
<승낙>
- 받아들이겠다, 용왕이여.
- 이 계약으로 자르 나그룬드가 이득을 볼 수 있겠군.
<적대적>
- 동쪽에는 온통 황무지와 가축 밖에 보이지 않거늘.
- 날 시험하지 마라, 용이여. 나의 힘은 이 보행 장비 뿐만이 아니다!
<중립>
- 용왕이 드라스자르를 상대하려는 것인가?
- 네 동방의 영역은 하슈트께서도 관심이 없으시니 그 제안이라도 가치 있어야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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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데몬
<승낙>
- 받아들이겠다, 악마여.
- 좋다, 악마. 그럼 합의한 거다.
<적대적>
- 고작 살신자 주제에 이 하슈트의 고위 사제를 지배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가!
- 네가 무슨 저주를 안다고 그러느냐, 악마여! 나는 저주의 화신 그 자체다!
<중립>
- 악마대공이여, 그대는 아스트라고스 아이언핸드를 독대하고 있다. 좋은 제안이 있어야 할 거다.
- 다들 그대를 살신자라 하더군… 허나 하슈트께서는 그럴 가치가 있는지 궁금해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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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른
<승낙>
- 수많은 적들이 죽어나가는 꼴이 눈에 선하구나!
- 받아들이겠다, 코른.
<적대적>
- 악마나 필멸자나 화산재에 숨막히는 것 똑같더군. 내 그 꼴을 기꺼이 봐 주마!
- 진정한 피의 신은 바로 위대한 황소시다. 너희 족속들은 별거 아니다.
<중립>
- 네 예언자를 보내라, 유혈신이여. 그러면 내 상대해 주마.
- 나는 코른을 섬기지 않는다. 오로지 유일하고 진정한 불과 피의 신… 하슈트를 섬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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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슬레프
<승낙>
- 받아들이겠다, 인간.
- 그대는 우리의 힘을 써먹을 수 있는 영광을 쥐었다.
<적대적>
- 네 얼음왕국을 잔불과 잿더미의 영역으로 탈바꿈 시켜 주겠다.
- 인간들은 광산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겠군.
<중립>
- 무슨 용건으로 자르 나그룬드까지 왔느냐, 얼어붙은 인간?
- 하슈트의 불로 열기를 쬐고 싶으냐, 얼어붙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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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글
<승낙>
- 계약은 성립되었다, 고대의 존재여.
- 받아들이겠다, 너글.
<적대적>
- 꺼져라, 너글의 악마. 여기는 오직 하슈트께서만 지배하신다.
- 내 땅에서 네 더러운 신을 치워라!
<중립>
- 오라, 너글의 예언자여. 네 요구를 말해 보라.
- 과연 그 질병은 하슈트의 불과 재를 견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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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 킹덤
<승낙>
- 거래는 성립되었다, 오거여.
- 받아 들이겠다, 오거.
<적대적>
- 네 스스로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느냐? 내 군단이 확인해 주마, 오거.
- 널 상대할 시간은 없다, 오거.
<중립>
- 네 탐욕은 네 죽음이 될 것이다, 오거…
- 나는 오거에게 별다른 애정이 없으니 어서 제안이나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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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네쉬
<승낙>
- 이 계약은 노다지가 되겠어!
- 받아들이겠다, 슬라네쉬.
<적대적>
- 슬라네쉬는 허기졌으나, 하슈트의 식욕은 훨씬 더 거대하다, 악마여!
- 그 한심한 수작으로는 하슈트의 고위 사제를 유혹하지 못한다.
<중립>
- 황소 신께서 네 육욕에 아무 관심도 없으신데, 우리라고 왜?
- 쾌락의 예언자여, 드라스 자르에게 무엇을 제공할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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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취
<승낙>
- 우릴 적대하지 말아야 할 거다, 악마.
- 받아들이겠다, 젠취.
<적대적>
- 네 마법은 약하다, 악마. 내 마법은 하슈트께서 내려 주신 힘이다!
- 그대는 내 힘에 대적하지 못한다, 젠취의 종자. 뻔한 노력을 왜 하고 있나?
<중립>
- 내게 뭘 원하느냐, 젠취의 종자여? 난 이미 자르 나그룬드의 권력을 쥐었거늘.
- 네 마법은 나약하다, 젠취의 예언자여. 하슈트의 힘이 필요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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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드워프
<승낙>
- 위대한 황소를 위해!
- 받아들이겠다, 화염 드워프여.
<적대적>
- 하슈트께서 널 버리셨으니, 내게 굴복하지 않는다면 오직 추방 아니면 죽음 뿐이다.
- 넌 고위 사제 앞에 서 있다. 그러니 숙여라…. 일생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비굴하게!
<중립>
- 나, 하슈트의 고위 사제가 네 복종을 요구한다!
- 드라스 자르여, 의회가 부른다. 아스트라고스 앞에 부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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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
<승낙>
- 좋다, 땅딸보. (원문은: Yes, short one.)
- 받아들이겠다, 드워프.
<적대적>
- 너희가 내게 바칠 만한 건 없다, 한심한 드워프여. 하슈트의 구덩이로 던져 버리겠다!
- 내가 맹세를 깼다고?! 우릴 배신한 건 바로 너희 선조들이다!
<중립>
- 내 눈에는 약자밖에 보이지 않는구나. 그 한심한 책과 선조는 접어 둬라, 드워프…
- 우리는 '다위 자르' 따위가 아니다, 그 따위 약자의 언어로 우릴 재단하지 마라.
아니 얘네는 지들끼리도 땅딸보라고 욕하네 ㅋㅋㅋ
땅적땅
아니, 드워프에게 땅딸보라고 하는 건 누워서 침뱉기 아니여?ㅋㅋㅋ
아 자기는 보행기 덕에 눈높이가 더 높다고ㅋㅋ - dc App
흑인들끼리 서로 니거 거리는 느낌인건가 ㅋ
키높이 구두를 신더니
내 눈높이는 너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