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워프크리처라는걸 자각하고
본질을 깨닫은 진 각성 코락스가
데프프 로가도 줘패게 된걸보면
데프마로 전직하지 말고 몸 멀쩡한 상태로
잠재능력 해방+고유능력 진각성 찍으면
오히려 데프마보다 더 강해지는거 아닐까.
그러니까 헤러시 당시 프마들은 대부분
2차 전직도 안한 쩌렙 상태였다고 보면 될 것 같음.
생귀니우스 정도가 돌연변이 하면서 각성 모드 들어간 거고.
자신이 워프크리처라는걸 자각하고
본질을 깨닫은 진 각성 코락스가
데프프 로가도 줘패게 된걸보면
데프마로 전직하지 말고 몸 멀쩡한 상태로
잠재능력 해방+고유능력 진각성 찍으면
오히려 데프마보다 더 강해지는거 아닐까.
그러니까 헤러시 당시 프마들은 대부분
2차 전직도 안한 쩌렙 상태였다고 보면 될 것 같음.
생귀니우스 정도가 돌연변이 하면서 각성 모드 들어간 거고.
각성.. 약간 유치하지만 맘에드는 가설입니다
실제로 사이킥 펑펑 써대던 생귀 마그누스가 최강자 라인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