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모카니아때문에 멘붕한 로가한테 말카도르가 찾아와서는 이건 무언가 거대한 세력에 대응하기 위한 너희들의 신앙심을 시험하기 위한거였다고 하면 어떻게 되었으려나. 요샌 마가놈 충성파 만드는거보단 저런 생각이 더 자주남. - dc official App
그랬으면 로가놈 홀딱 넘어갔다는데에 황제의 영혼을 건다
대신 제국은 더한 막장이 되었겠지. 카오스 신들이 바지에 오줌 지릴 정도로. - dc App
보면 묘하게 말카도르가 로가를 애끼는것 같아서 좀 짠함. 말카도르가 따로 위로만 해줬어도 저리 맛탱이가 가진 않았을 것 같은데... - dc App
어쩌면 충성파로 남은 로가가 더한 막장을 만들거라는 미래를 보고 일부러 안했을거 같기도 함. - dc App
ㅋ 그때만 해도 헤러시 20권도 채안된 극초반부다, 말가놈이 영속자란 설정도 그땐 없었을걸
말가놈이 헤러시 후반부 들어서 프마들한대 대대하게 나오는 진상이란게 자신이 황제랑 같은 종족이란것 때문이 큰데 그때는 그런 설정 안붙어서 온건하거나 저자세로 묘사됐을거다
ㅇㅎ.... - dc App
저랬다면 역으로 로가가 황제교에 임페리얼 트루스를 스까해서 어느정도 납득할만한 결과물을 제작했을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