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의 의심에 괴념치 않고 제국과 황제에게 순수한 충성 그 자체를 바쳤던 칼리번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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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장 완벽함을 추구했고 누구보다 예술과 미를 사랑한자, 제국에 대한 미련보다 형제와의 우애를 택한 케모스의 지배자
4. 강철의 군주, 마음 깊은 곳에 국민들의 사랑과 형제들에게 대한 극진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던 올림피아의 참주
5. 칸들의 칸, 위대한 카간, 자유와 진취를 존중하고 필멸자들에게 스스로를 낮출줄 알았던 초고리스의 대족장
6. 호탕한 전사. 위대한 얼음군주이자 제국의 집행자. 형제에 대한 우애보다 제국과 아버지에 충성한 펜리스의 늑대 대왕
7. 우직한 자, 형제들 중 가장 제국을 사랑했고 아버지를 받는자. 스스로를 지배자가 아닌 필멸자들을 위한 발디딤돌로 여긴 테라의 반석
8. 정의로운자, 효율성과 질서를 사랑하고 미래를 엿본자. 노스트라모에 평화를 선사한 위대한 자경단원.
9. 고결한 천사. 형제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이. 바알의 날개
10. 강함을 추구했던 강철의 지배자. 걸출한 전략가. 은빛 팔을 지닌 메두사의 고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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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핏빛 분노, 형제자매들을 애도하던 자. 모든 강한 이들을 존중할 줄 알았고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누세리아의 투사
13. 가장 우수한자, 울트라마의 집정관이자 500행성계의 군주. 가족의 사랑을 깨우친자. 번영의 수호자
14. 자유주의자. 자유를 위해 아버지를 거스른자. 자신의 유전-아들들을 지극히 여겼으며 그들을 위해 자신을 속박한 바르바루스의 해방자
15. 지혜를 사랑했던 진홍빛 왕. 자손들을 위해 한쪽눈을 버린 자. 배반당했으나 스스로는 배반하지 않은 프로스페로의 위대한 사이커
16. 워마스터. 형제들 중 가장 앞서있던 자. 자신의 아버지를 가장 오래 섬겼던 자. 더럽혀진 미래를 막기위해 아버지에게 등진 크토니아의 늑대.
17. 참된 신앙인. 필멸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전파했으며 우애나 충성보다 올바른 깨우침과 진리 자체를 추구했던 콜키스의 영적 통치자
18. 칠흑의 거인. 가장 필멸자들의 목숨을 아끼고 그들과 어울릴줄 알았던 녹턴의 용.
19. 딜리벌런스의 혁명가. 아버지와 같이 이성과 과학을 중시했으며 형제들과 필멸자들을 모두 동등하게 대할 줄 알았던 갈까마귀.
20. 히드라.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한 심리전의 달인. 제국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군단마저 반을 쪼갠 충성파.
아유, 오늘은 제가 워프가루를 좀 과하게 했나보네요.
9는 미화안하고 그냥쓴거같은데
국민들의 사랑
알파리우스ㅋㅋㅋㅋㅋㅋ - dc App
라고 적으면 돼겠습니까 인쿼지션님?
미화가 아니라 왜곡 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