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누구의 축복을 받고싶냐? 난 너글. 남들이 보기엔 역겹고 고통스러워 보여도 즈그끼린 마냥 즐겁고 행복하자너~ 코른이나 젠취믿고 개좆될바엔 내장 줄줄 흘리고 다녀도 파파 너글 믿는편이 좋지 않을가. - dc official App
그리고 이쁜 (새)엄마도 생김ㄹㅇ - 파파 너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