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선 차분하고 지적인 느낌이었는데 200년동안 고생해서 그런지 2편 오니까 브리티시 불독마냥 존나 그르렁거리는 목소리로 바뀜... 난 개인적으로 1편이 취향이었는데 타이투스가 뭘 겪었나 생각하면 2편 목소리도 나름 이해가 가는듯...
'리안드로스' 당하면 누구라도 저리 될 수밖에
코 덱스를따르는게너무좋아 해병의 기열 마편에 당하고 마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