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해서 잠깐 적어볼가 함
그림자 엘프
슬라내쉬의 끝없는 혼의 욕구에서 달아난 아엘프의 혼은 우르그로 도망쳤다.
슬라내쉬의 거대한 굶주린 욕구의 그림자에서 최초로 빠져나간 것은 경쾌한
사고력과 날카로운 기지가 풍부한 아엘프들이었다.
말레리온과 모라시의 지배하에 들어간 아엘프는 과거의 인간 같은 모습은
아니게 되었다. 박쥐와 같은 날개, 뿔, 그리고 길고 움직임이 좋은 꼬리를
기르고 있는, 그 악마 같은 모습은 명계에서 경험한 일을 이야기하고 있다.
요약:데빌맨
빛엘프는 반대로 천사에 가까운 외형이라고 함
아오지에서 귀쟁이짓에 대해서 적어보자면
대표적으로 원더러임 원더러는 알레리엘을 냅두고 지들만 살자고 튄 엘프들임
그렇기에 나중에 알라리엘이 복귀한후 얘들을 추방하였기에 추방자 윈더러가 된거임
반대로 슬라내쉬를 잡으러 말레리온하고 테클리스 티리온이 빠진거에 대해서는 뭐 트롤링이라면 트롤링인데 그렇게 귀쟁이 짓이라고 까긱도 뭣함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카오스 4대신중 하나인 슬라내쉬를 구속하는데 성공하기도 했으니
(물론 이는 다른 카오스신들의 통수+슬라내쉬 스스로가 잡힌 거란 썰도 있지만)
확실하게 트롤링 하고 있는 모라시라면 몰라도 현재로선 티리온,말레리온은 크게 비난할만한 여지가 크진 않음.
오히려 현재 오더진영 신들중에서 지그마의 가장 믿음직한 동맹은 알라리엘임.
아오지의 신들중에서 트롤링을 안한놈을 찾기 힘들 정도라.....
대표적으로 나가쉬 나가쉬는 처음엔 지그마의 가장 믿음직한 동맹중 하나였으나 자기가 신들중에서 짱먹겠다고 하면서 통수를 친게 큼
(물론 이 과정에서 젠취에게 속았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소울워즈로 지그마랑 싸움질 하는 하는 중이고 카오스에 대해서도 "모든 생명체가 다 뒈지면 카오스는 없어짐"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음.
고카모카도 처음엔 지그마의 동맹이었으나 워낙 무작정 싸움질 좋아하는놈이라서 통수치고 나갔고
또 오히려 구 판타지에선 가장 믿음직한 동맹이었든 드워프종족 같은 경우도
파이어 슬레이어같은 경우는 돈만 주면 카오스에게도 붙는다던가
과거처럼 무작정 클린하다고 해주기도 그런 편임.
스톰캐에 붙는 이유도 의리,카오스에 대항 이런게 아니라 그냥 돈을 제일 정확하게 잘 줘서임.
아무래도 이 게시판이 혐귀 성향이 강하긴 하지만 아오지에선 딱히 귀쟁이라고 더 나쁘고 딴 종족이라고 클린하다고 하긴 힘든편.
뭐 빛 엘프 그림자 엘프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스토리가 나오면 또 달라지겠지만
잘해야 아오지에서 오더 진영에서 트롤링 없었던 종족은 세라폰 말고는 딱히 없을거임.
파이어 슬레이어들 신은 인내심 없어서 빠르게 빚청산하려다가 토막난 것도 있지 않음?
ㅇㅇ. 엔탐 책임이 큰 올드월드 귀쟁이들이라면 모를까 아오지 귀쟁이들은 아직 지켜볼 여지가 있지
반대로 지금까지 트롤링으로 까자면 드워프나 인간도 마냥 클린하다고 하긴 힘들고
그룽니는 여전히 지그마 따까리 짓 하고 있는거 아님? 스톰캐 병기를 다 그룽니가 만들텐데
그룽니는 행방불명임. 스톰캐 병기 만드는건 그룽니 제자인 여섯 대장장이(Six Smiths)라는 반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