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지성의 예를 들면 무한지성과 아워가 흐루드랑 싸우면서 X뺑이를 치고 있던도중 무한지성과 단티오크가 흐루드의 무기에 피격당했는데

단티오크야 다들 알다시피 진단결과 3천년이나 늙어서 사실상 현역으로 뛰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똑같은 무기에 피격된 무한지성은 변화 자체를 느끼지 못함

지기스문드의 예도 있고 아스타르테스가 수명이 훨씬 길어도 결국은 필멸자란 사실 자체는 일관적으로 묘사가 되던데

라일라너나 은둔자처럼 컨템터 드넛같은 특수한 생명유지장치의 도움을 받거나 비요른처럼 자다 깼다 하는 방식으로 노화를 억제하는건 가능해도 노화 자체는 못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