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가 부잣집 걱정하는 꼴임
일본은 도쿄에만 정식숍이 2군데 오사카에 정식숍이 1군데
도쿄에 있는 워해머 매장은 무려 그 땅값 비싸다는 롯폰기에 있음. 또 하나는 진보쵸고
거의 모든 지방도시에 리테일 샵이 있음.
심지어 이마바리 같은 지방도시에도 리테일 샵은 있음(시코쿠는 일본에서도 가장 시골축)
거기에 지땁 스스로도 일본에 투자도 적극적임
아오지 같은 경우는 거의 대다수의 책이 일본어판이 나왔고
현재는 소설도 계속해서 일본어 판이 나오고 있음.
거기에 호비쇼나 프라모델 전시회같은데 지땁이 지속적으로 진출 및 투자중이고
일본의 유명 유튜버들에게도 모델 주고 리뷰시키고 그러고 있음.
한국은 뭐 옥타도 리테일숍이고 행사? 그런걸 해주기나 하나?
한국유저가 일본 워해머 시장이니 유저수니는 전~여~혀 걱정할거리가 못됨.
우리나 걱정해야지.
여기가 설정 위주로만 보는 애들이 많아서, 일웹에 워해머 설정 얘기가 적다 = 일본 시장이 작다로 이해하는듯
게다가 일본은 인터넷 문화가 한국하고는 영 틀려서 디시같은 대형 커뮤니티가 없지. 5ch? 거긴 일본에서 이미지는 거의 디시+일베+루리웹의 나쁜면만 모아둔 그런 취급이고 트위터쪽 보면 일본 유명 모델러들 트위터에 워해머 협찬받아서 홍보 열심히 하고 있음.
반남협찬으로 피규어까지 나왔으면 말다한거지 - dc App
한국이 일본보다 나은 점 오크타운이 있어서 싸게 구매 가능.
애꿎게도 덕분에 후발주자들이 못 나와서 한국보겜계는 유저풀 갈수록 줄어가면서 망함
굳이 찌르는이상 뭔가 옆동네고 뭔가 소식한번 안들려오는 동네다보니 "이놈들은 우리보다 훨씬더 인기 많다면서 뭔 만화건 나발이던 소식이 왤캐적어?" 싶을수도있지.
걱정할 이유는 없음. 다만 GW가 그렇게 밀어준다는 것 말곤 정보가 없었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