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전부터 세계 경제 2~3위 지킬 정도로 잘 사는 나라였으니까
미니어처 쪽은 거의 다 일본에 정식 진출해있다고 보면 되고
PC게임과 온라인 게임이 유독 일본에서 죽을 쑤는 거지 그 외 엔터테인먼트, 심지어 애완동물 시장포함해 취미 분야는
일본이 대부분 우리나라랑 비교도 안되는 규모임
수십년전부터 세계 경제 2~3위 지킬 정도로 잘 사는 나라였으니까
미니어처 쪽은 거의 다 일본에 정식 진출해있다고 보면 되고
PC게임과 온라인 게임이 유독 일본에서 죽을 쑤는 거지 그 외 엔터테인먼트, 심지어 애완동물 시장포함해 취미 분야는
일본이 대부분 우리나라랑 비교도 안되는 규모임
그거야 당연한거지 우리나라서 자생한 장르 아니고서야 일본보다 큰 엔터테이먼트 시장 별로 없음
미국이 거의 유일하고 그중에서도 일본이 미국보다 큰 분야 많음
인구가 두배차이나는데 당연
애들은 왜 저쪽에선 잘나가질 않나 싶은거지 밑바닥인 우리나라 빗대어서 걱정할거없다 우리보단 더 크다 하는게 문제의 답은 아닌거 같은데
워해머 설정이 왜 일본에선 인기없냐가 궁금해하는거 같은데 그걸 자꾸 왜 워해머 프랜차이즈가 일본 시장에선 안 먹히냐는 식으로 물어보니 괴리감이 있는듯. 테이블탑 게임인 워해머 ‘프랜차이즈’는 일본에서 충분히 잘 나가고 있고, 워해머 설정도 일본 커뮤니티들 일일히 뒤져보면 나름 인지도 있을거 같은데
인지도도 있고 대도시에 직영 매장도 있음.
걍 한국은 취미업계에서 폐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