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리먼에 의해서 홀리테라에 초빙된 타우 외교사절
사절은 제국의 실질적인 인구 제국의 군사력 제국의 영토크기등 제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받지만
제국이 자신들에게 단순히 겁주려고 허풍을 떤다고 생각함
하지만 굴리먼을 영접하고 프라이마크의 압도적인 아우라 황궁의 장엄함, 그 부정할 수 없는 경의에 결국 모든걸 인정하게 되고 공포를 넘어선 무엇인가를 느낌
타우영토로 복귀한 사절은 이서리얼에게 모든 것을 실토함
그것도 엄청나게 겁에질린채로 자신들이 어떤싸움 하고 있는지 어떤 결말을 마지하게 될지 모든 것을 실토함
이서리얼들은 헛소리+저새끼 세뇌당한거 아니야? 하는 마음에 사절들을 모조리 격리시킴 그리고 사절들은 타우 특의유 집단사고+세뇌로 인해서
'맞아 그게 사실일리가 없지 우리가 제국의 세뇌에 넘어간거야' 하고 자기합리화와 현실부정하면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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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리얼들은 이미 진실을 알면서도 정보통제 하고 있을듯 ㅋㅋ
대강 아는애들 있는데 입막음하고있자늠
이미 알지 않냐 그래서 타우랑 제국 형벌부대랑 쇼부쳐서 커맨더 과격파 한놈 슥삭해버리자나
행정옥좌 한번 보여주면 충분할 거 같은데
홀리 테라까지 데려갔는데도 못 믿는 것부터 이미 정신 승리지. 이미 은하계를 반쯤 가로질렀는데.
근데 얘네 그 정도 기술력을 가졌으면서 은하계 관측도 못한다는건 말이 안되고 말마따나 정보통제 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