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없는수준임.
엑스윙, 블보,워머신 등 어지간한 미니어처 게임들 일본에서 다 굴러감. 한국처럼 마이너하게 사람 100명단위 미만으로 하는거 말고.
TRPG? 일본산 꽤 인지도 있는 시리즈도 있음.(소드월드, 인세인)
보드게임도 마찬가지고.
뭘 비교를 해 무랑 유랑 비교가 되냐 ㅋ
걍 없는수준임.
엑스윙, 블보,워머신 등 어지간한 미니어처 게임들 일본에서 다 굴러감. 한국처럼 마이너하게 사람 100명단위 미만으로 하는거 말고.
TRPG? 일본산 꽤 인지도 있는 시리즈도 있음.(소드월드, 인세인)
보드게임도 마찬가지고.
뭘 비교를 해 무랑 유랑 비교가 되냐 ㅋ
일본워머신인구가 우리나라 미니어처겜인구랑 비슷하단 소문도 들은적있음 - dc App
걍 미니어처고 설정이고 피겜이고 워해머 컨텐츠 자체가 한국에서 마이너임.
설정만 쓰잘데기없이 유명한거지
그나마 유명하다는 설정도 씹덕겜보다 덜유명하고.
trpg 인구수는 국내도 꽤 되지않냐?
글쎄다. 마이너라는건 변함이 없음
돌아간다지만 거기도 마이너한 취미지 머 오사카 쪽에 가봤는데 구경하거나 게임하는 사람 진짜 사람 적더라
그건 맞음. 근데 모델러들은 꽤 있어
ㅇㅇ 보면 일본은 게임유저보다 수집가가 더 많음. 지땁피셜로 미니어처 구매자 반 이상이 컬렉터라고 하니 이상한 현상은 아니지만
일본내에 다른 취미가 워해머보다 상대적으로 커서 그렇지 결코 국내와 비교할 정도로 작지는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