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보급차이가 제일 크다고본다

까놓고 말해서 한국에서 설정얘기로 왈가왈부 하는거 그냥 공식번역물 찾아보거나 본인이 꿰고있으면 바로 해결되는게 절대다수임

당장 십몇년 전까지만 해도 지식인 같은데서 라스건온도는 3만도.. 타이라니드 정찰대 10억.. 알파급 사이커가 딸치면 행성붕괴..

직접적으로 확인을 못하고 거의 구전식으로 전해지다 보니까 설정 자체가 신격화되고 위에같은 개설정들도 튀어나오는거지

뭐 공식물 번역해서 파는것도 아니고 핫산물 꺼라위키 같은걸로 한다리 건너서야 겨우 알아보는데

워해머 모르는 사람이 이거 언제접해서 빠져들겠음? 접해도 머리만아픈 쓸데없이 복잡한 겜설정으로 치부할수도 있는데

쉽게말하면 여기서 설정갖고 배틀여는거 저쪽에선 이미 정리끝나서 더이상 얘기할 이유가 없는거일 가능성이 높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