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 > 슬라네쉬 > 젠취 > 코른 순으로 시련이 찾아왔는데
너글, 슬라네쉬, 젠취의 시련 모두 아카온의 멘탈을 그대로 박살내버림
진짜 너글 시련에서 아카온은 광인처럼 낄낄대고
슬라네쉬에선 어버버거리고
젠취에선 비명만 지름
상세한 이야기는 내일 쓰겠음
참고로 코른 시련이 뭐냐면
맨몸으로 블러드써쓰터랑 1:1 뜨기
카오스 유물 없는 상태로 그냥 발가벗은 상태로 싸우는거임
아카온이 40k에 나갔으면 최소 프라이마크급이 아니였을까
지배의 왕관이 어떻게 생겼나면
일단 아카온 이미지에서 나온 거대한 투구는 지배의 왕관이 아님. 투구는 모카르의 갑옷에서 딸려온 거
대신 지배의 왕관은
예수가 쓰는 가시관과 비슷한 모습임
카오스의 별 모양의 가시관
카오스의 별에서 뾰족한 부분이 그대로 쓰는 이의 머리를 관통함
슬라네쉬랑 젠취 궁금해지는데 - dc App
맨몸으로 어떻게 이긴거지;;
ㅅㅂ 맨몸;;
악당 보스되는게 영웅되는 것보다 더 어렵네
트루 에버초즌 각하온 개고생에 눈물이 가리우네
이랬던 분이 햄탈워에서는 왜..ㅠㅠ
멘탈터져도 어쨌든 통과한거니까 존나쌔긴하네
역시 용사보단 마왕 되기가 더 빡센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