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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글 > 슬라네쉬 > 젠취 > 코른 순으로 시련이 찾아왔는데


너글, 슬라네쉬, 젠취의 시련 모두 아카온의 멘탈을 그대로 박살내버림


진짜 너글 시련에서 아카온은 광인처럼 낄낄대고


슬라네쉬에선 어버버거리고


젠취에선 비명만 지름


상세한 이야기는 내일 쓰겠음



참고로 코른 시련이 뭐냐면


맨몸으로 블러드써쓰터랑 1:1 뜨기


카오스 유물 없는 상태로 그냥 발가벗은 상태로 싸우는거임



아카온이 40k에 나갔으면 최소 프라이마크급이 아니였을까





지배의 왕관이 어떻게 생겼나면


일단 아카온 이미지에서 나온 거대한 투구는 지배의 왕관이 아님. 투구는 모카르의 갑옷에서 딸려온 거


대신 지배의 왕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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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쓰는 가시관과 비슷한 모습임


카오스의 별 모양의 가시관


카오스의 별에서 뾰족한 부분이 그대로 쓰는 이의 머리를 관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