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 대부분이 몰살 당하고 여러 분파로 나뉘어 각자도생중인데 심심하면 얻어터지기나 하고..기술력은 제국보다 좋다는데 뽕맛도 잘 못 느끼겠고... 스타의 프로토스처럼 다시 부흥하겠다는 목적도 딱히 없어보임 이왕 좆된거 즐겜하자~ 이런 느낌?
처절함 많아 얘들 전면전 한번 할려고하면 전면전이 아니라 전멸전이야. 길리먼 같은애가 없다는게 문제일뿐
부흥하겠다는 목적도 있고
얘들도 하루하루가 생존 투쟁이긴 함. 잘 안비춰줘서 그렇지
궁금한데 엘다 소설 어떤거 어떤거 읽고 이런 감상 느낀거야?
밈이나 갤에 올라오는게 전부가 아니야
이미 망해서 사투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