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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카덱스에게 바쳐 카덱스와 하나가 되고, 워프로 추방된 카덱스가 너글의 정원으로 가는 동안 카덱스를 추적할 길을 밝혀줄 등화가 된 바키르.
플레이어는 바키르를 따라 무사히 드라이고를 만날 수 있었고 드라이고는 다가올 전투에 여덟명의 지원자를 받기로 한다.
지원자 특) 내가 고른 새끼가 곧 지원자임 ㅋ
바키르의 영혼을 빼앗아가는 모사장.
카덱스가 "아니 님!? 제가 걔 가져가도 된담서요!?" 하자 역으로 분수를 알라며 꼽을 준다.
하여간 나쁜 놈이여 저거!
드라이고를 만난 모사장은 자신의 계략을 압축 요약해서 설명해준다.
고마워요 모타리온왜건!
모사장의 인게임 스펙.
난이도는 보통.
난 당연히 기절이 안 먹힐 줄 알고 기절템 하~나도 안 가져 가서 존나 고생했다 ㄷㄷ....
드라이고와 여덟기사들에게 얻어 맞은 모타리온은 무언가 발악을 하려 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애꿎은 카덱스를 갈군다.
아마 바키르가 뭔가 한 듯?
악당이라면 누구나 한다는 '두고보자!' 라는 대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어레인지하여 외쳐준 뒤 도주하는 모사장
드라이고는 그런 모사장을 비웃어준다.
드라이고와 기사들은 베일풀 이딕트가 탈출 할 수 있을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너글의 정원에 남게 된다.
바키르의 영웅적인 행동은 오르도 말레우스에 전해질 것이고 블룸은 사그라든다.
생전의 바키르와 바키르의 목걸이를 보는 엑타르.
처음부터 그마 모드로 도전해서 6회차 만에 엔딩 봤다 ㅋㅋㅋㅋ
마지막에 헛짓거리 좀 하느라고 못 깨는 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좀 쉬어야지
개추 - dc App
모사장과 카덱스 삼류악당 케미 오짐
새 업데이트 트레일러 보니까 가드맨 나오던데 임무 끝나고 처형하는 거 나오나
아니 오히려 가드맨 살리는 과업이 있음 ㅋㅋㅋㅋ 성공하면 더 많은 보상 실패하면 보상 까임 ㅋㅋㅋㅋ
칼도르랑 남는 그나들도 그럼 희생한거네 못돌아올테니
드레이고는 빼야지. 워프-뒷동산 마실나온건데
마지막 짠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