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안나는 어떤 이유로

어릴 때 이름만 알던 워해머에 다시 관심 갖게 됨


-근데 콤퓨타 께임은 많이 안하는 편이었고

미겜은 부담스러웠고

책 읽는 거 좋아하는데 소설이 많네?


-씹덕질 하면서 도통 써먹을 일 없던 영어를 써먹을 구석이 드디어 생기게 됨


-근데 실력 좆되게 녹슬었다는 걸 깨달음


-영어공부 다시 시작


-공부하고 읽고 계속하니까 어느 정도는 나아졌는데,

청해가 ㄹㅇ 개좆박살난 걸 알게 됨


-청해도 늘리려고 햄소설 오디오북도 사고 홀로라이브EN도 보게 됨


-소설 읽다 보니 미겜에도 관심 생김

결국 입문 준비 중


-미겜에 관심 가지니 다른 미겜인 인피니티도 흥미 생김


-인피니티 소설도 삼





????????????



저지랄하느라 요즘 딸도 잘 안침....


이게 맞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