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안나는 어떤 이유로
어릴 때 이름만 알던 워해머에 다시 관심 갖게 됨
-근데 콤퓨타 께임은 많이 안하는 편이었고
미겜은 부담스러웠고
책 읽는 거 좋아하는데 소설이 많네?
-씹덕질 하면서 도통 써먹을 일 없던 영어를 써먹을 구석이 드디어 생기게 됨
-근데 실력 좆되게 녹슬었다는 걸 깨달음
-영어공부 다시 시작
-공부하고 읽고 계속하니까 어느 정도는 나아졌는데,
청해가 ㄹㅇ 개좆박살난 걸 알게 됨
-청해도 늘리려고 햄소설 오디오북도 사고 홀로라이브EN도 보게 됨
-소설 읽다 보니 미겜에도 관심 생김
결국 입문 준비 중
-미겜에 관심 가지니 다른 미겜인 인피니티도 흥미 생김
-인피니티 소설도 삼
????????????
저지랄하느라 요즘 딸도 잘 안침....
이게 맞아? ㅋㅋㅋㅋㅋㅋ
건전한 취미생활아닐까?
결말 ㅋㅋㅋ
드리프트ㅋㅋㅋㅋㅋ
토익이나 치러가라ㅋㅋㅋㅋㄱㄱ아 존나좋은취미네 하고있었는데
동생이 토익 900점 발로 찍어서 그거보다는 잘하게 되고 봐야 함...
일단 몰래가서 쳐봐 그래야 자신감이 생기든 계획이 생기든할거구. 너처럼 1,2년 지내면 7,8백 그냥 나오지않을까?
머리에 워프게이트 직통으고 열려서 지름신 강림 ㅋㅋㅋㅋ
빌드업 ㅅㅂ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어디서 레비아탄 함대오는 소리 안들리냐 ㅋㅋㅋㅋ
두뇌에 워프게이트 열러서 로오체 강림했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라네쉬는 기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