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 부스트
어이! *멈춤* 우린 씨발 우버스라이크 오인조라고! 아니면 사인조든가, 뭐든간.
야! 일어나, 잘 좀 하든가, 아님 좀 닥치든가!
그아아! 쟤네들한테 전쟁 맛 좀 보여주자고, 여기서, 지금 당장!
타알의 이름으로! 다 썰어버리고 때려 부수자고!
하하! 우린 여기에 서서 꿈쩍도 안 하는데, 저들은 다 드러누워버렸군!
좋아! 다들 가자고! 영감탱이 크루버를 위해!
타알의 이름으로! *멈춤* 싸워! 죽여! 다 죽어!
다 같이 뭉치자! 저 새끼들을 오물 속으로 다시 돌려보내주자고!
놈들에게 지옥을 보여주자! 좆같은 육편으로 만들어주자고!
무기를 들어라! 마치 봉급날인 것처럼 싸우자고!
네들이 우리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아? 시도하는 것 정도는 언제나 환영이다!
어이!
야!
그아아!
타알의 이름으로!
사낭감 찾기
타알이시여, 제 냄새를 가려주시고, 제 겨냥이 빗나가지 않게 해주십시오.
축복받은 타알이시여, 제 목표를 인도해주십시오.
나무뿌리하고, 나무, 그리고 나뭇가지.
타알, 당신의 이름으로.
저 새끼들은 내가 오고 있다는 걸 모르겠지...
저 새끼들 관심 좀 끌어봐. 난 특별히 준비할 게 있거든.
이제 날 볼 수 없겠지, 그렇지?
'사냥꾼의 습격'이 곧 시작된다!
어이! 어느 쪽 눈에 이것 좀 박히고 싶나?
사냥감을 말해라! 사냥을 시작하지!
보고 배워라, 친구들. 이게 일을 처리하는 방법이니까.
르야와 타알이시여, 제 걸음을 인도해주십시오.
용맹한 돌격
오스틀란드의 황소처럼!
크루버 만세, 하 하 하!
돌격!
내가 간다!
라익스해머!
저기로 가!
카를 프란츠, 그리고 씨발 지그마를 위해!
경로 확보 중!
난 씨발 공성추라고, 그게 나라고!
크루버 경에게 무릎을 꿇어라, 이 좆같은 새끼들아!
날 멈추려고 시도라도 해봐라!
씨발 라익스해머를 위해!
표 복사하는 법 몰라서 그냥 이렇게 해옴 순서는 똑같으니까 상관 없을 거임
의역 좀 들어갔음 영알못이라 틀린 해석 있을 수 있음 양해 부탁
버민타이드를 안 해봐서 정확히 무슨 캐릭터인진 모르겠는데 아마 제국 사냥꾼 그런 캐릭터인가봄?
개추
마르두크 어쩌구 걔인가
신당은 보의 갤배
보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