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arhammer-community.com/2019/12/30/psychic-awakening-enmitys-edge/
랜드 레이더 호송대가 주둔지에 도착했고, 새 눈이 그들이 휴식을 취하자 선체에서 떨어졌다. 그것들의 숲의 초록색 상징색은 아스트라 밀리타룸 군세가 모이기 전에는 용기를 북돋아줄 터였지만, 리메녹Rimenok의 얼음 행성에서의 가혹한 잔인함으로 그것들의 도착에는 의기양양함이란 전혀 없었다. 모터들이 공회전하면서 선두 차량의 강습 램프가 내려졌고, 내부의 빛이 깊은 어둠을 비추며 라자러스와 그의 동료 죽음의 천사들이 걸어나왔다.
임페리얼 가드맨들은 낙담해있었고, 그들의 창백하게 질린 눈들은 연대가 한계점에 가까이 다다른 것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엄페물이라고 겨우 볼 수 있는 폭발로 인한 폐허들에 숨어 있었고, 화염 방사기 주변에 옹기종기 모여 살을 에는 듯한 추위와 무차별적인 사이킥 폭격을 피하기 위해 애를 썼다.
'리메녹 아이스 워리어 31연대 바커스Barchus 대령입니다',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장교가 떨리는 듯한 경례를 하였다. '분광기가 있습니다. 현재 포병 비축물자 80퍼센트가 소진 됐고 심지어 두 기의 머라우더만이 사용가능합니다. 매번 우리의 탄두를 삼켜버립니다. 그것들을 먹어치우고 계속 불안정하게 합니다. 경이시여, 우리의 계획이 모두 소진되었고, 이 황제폐하께서 저주하실 사이킥 폭격 때문에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라자러스가 그의 시선을 분광기로 돌렸다. 고원을 가로질러 무형의 프리즘으로 된 빛의 띠가 적의 대열 중심에 서있었다. 워로드 타이탄 정도의 크기로, 끊임없는 색들이 첨탑에서 적들의 대열로 흘렀고, 그것들의 패턴은 아주 매끄러움과 역겨움 두 가지 모두가 느껴졌다. 그것의 꼭대기에는 작지만 마찬가지로 색의 구체가 서스펜션에서 구르고 있었다. 라자러스가 그것을 평가 했을 때에도 그것의 회전이 점점 빨라지며, 번쩍이는 빛이 그의 정신에 혼란의 아지랑이를 피우기 시작했다. 난간에서 소동이 일어나며 아이스 워리어들이 몸을 숨기기 위해 달려갔다.
'조심해라!'
구체가 던저지며, 높은 고도에서부터 연속 포격처럼 이루어지며 라자러스의 위치에서 50미터의 거리에 충격을 만들어 내었다. 만화경 같은 폭발이 일어나며, 망막을 태우는 워프 에너지의 물결이 사방으로 퍼졌다. 폭발 지역은 고통으로 가득차게 되었고, 시선을 옮기지 못한 자들과 파워 아머의 헬멧 뒤에 보호를 받고 있던 그들의 시야는 비슷하게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가드맨들은 땅을 구르며 그들의 머리가 감각의 과부하로 터질 정도로 부풀었다. 광분한 눈들은 자극으로 둥글 납작하게 되었다가, 펑 소리를 내며 땅으로 내용물을 흩뿌리며 폭발했다. 끈적이는 액체들이 눈과 코에서 흘러내렸고, 이제는 텅 빈 눈구멍에서 피와 뇌의 잔해물들이 죽은 자들의 끔찍한 비명과 함께 쏟아졌다. 커미사르들은 그들의 볼트 피스톨들을 꺼내어서, 그날 처음은 아니었으나, 커미사르들은 난간을 돌아다니며 황제의 평화를 그들에게 주었다.
라이브러리안 이두리알Ithurial의 눈썹이 걱정으로 무거워졌다. '무엇인가 형제여?' 라자러스가 그에게 돌아서며 물었다.
'전에는 이런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라이브러리안이 대답했다. '분광기를 반드시 부숴야합니다, 그렇지만 화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라이브러리안이 생각 속으로 점점 사라져갔다. 라자러스는 그에게 시간을 주었다. 그의 경험에 의하면 정확한 전략은 한반의 충동으로는 구할 수 없었다.
'그것의 출현은 너무 급작스러워서 의식이나 워프 침입의 결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이두리알이 계속 말하였다, '그랬다면 제가 감지를 했을 테지요. 그렇다면 원인을 좀 더 국한 시킬 수 있습니다... 유물이거나, 강력한 사이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자러스의 정신이 세부정보와 가능성들의 축적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그의 계획을 진행할 때, 분광기는 계속해서 깜박거릴 것이다. 꼭대기에서 또다른 구체가 나타나며, 나중 것 보다 작았지만, 천천히 커지며 회전마다 얼룩덜룩해졌다.
'만약 유물이라면 그것을 억누를 수 있나?' 그가 이두리알에게 물었다.
'예. 그것이 강력하여, 완전히 닫을 수는 없을 수 있지만, 다른 라이브러리우스들을 도울 수 있을 정도로 그것을 억누를 수 있긴 합니다.'
'좋군,' 라자러스가 대답했다, '사이커라면, 내가 죽이겠네.'
라자러스가 광대역 복스 채널을 열었다. '전 부대는 들어라, 나는 마스터 라자러스다. 선봉 부대 강습 시작을 준비해라. 나는 진격시 사용가능한 모든 화력을 원한다. 악이 리메녹에 뿌리내리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 베어낼 것이다.'
창 끝에는, 아덴트 어드밴스가Ardent Advance-라자러스의 랜드 레이더 크루세이더- 얼어붙은 고원에 길을 내었고, 쌓인 눈들과 돌들이 부자비한 랜드 레이더에 의해 박살났다. 적의 무기에서 발사된 발사체들의 충돌이 랜드 레이더의 장갑에 튕겨나가며 짧고 날카로운 소리가 났다. 그에 대한 대응 사격으로 수백발들이 차량의 허리케인 볼터들과 어썰트 캐논에서 쏟아졌고 돌연변이들과 비스트들 그리고 컬티스트들을 찢어버렸다. 그 뒤편에는 프레데터 중대들과 데바스테이터 분대들, 리메녹의 19연대 전투 탱크들이 적들에게 공격을 퍼부었다.
대량의 데몬 엔진들 무리가 엑토플라즈마의 폭발 섬광을 뱉어 냈고 그들의 하데스 오토캐논들의 사격이 진격하고 있는 다크엔젤의 수송차량들을 검게 태우고 찢었다. 생존자들이 잔해에서 빠져나와 이단자들의 증오스러운 사격에 굴욕감을 느꼈다.
순교자의 피는 제국의 씨앗이었고, 라자러스는 자기 자신을 생각했다.
'30초 남았다.'
그의 지휘 분대가 그들의 무기를 들어올렸고 이두리알은 그의 정신을 사이킥 전투에 앞서 집중시켰다. 그들은 분광기에 대한 근접전의 결과를 알지 못했지만, 염려는 그들의 방식이 아니었다. 그들은 말 한 마디 없이 대균열Great Rift로 라자러스를 따를 것이었고, 볼트 탄환, 칼날 그리고 분노로 다시 되받아칠 것이다.
'20초'
큰 발사체가 명중하여 관통했다. 허리케인 볼터의 측면 포탑이 뜯겨졌고 탄창의 절반이 점화되었다. 4명의 전사가 폭발에 쓰러졌다.
'10초'
또다른 공격이 충격을 주며 그들을 앞으로 날려보냈고, 라스캐논의 폭발이 운전석에 구멍을 내었다. 운전자는 피투성이었으나, 그는 자신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목숨을 붙잡았다. 그는 크루세이더의 강습 램프를 작동시키는 버튼을 누르고 분광기를 향해 직진했다.
'하차하라'
라자루스가 램프로 달려갔고 광기의 현장으로 들어갔다.
프리즘의 방어막을 지나, 그의 돌격은 자신의 정신의 불길한 무게에 의해 지연되었다. 그의 감각이 그를 버리기 시작했다. 자극들이 그곳에 있었으나 그의 정신은 그것을 처리하지 못했다. 모든 발걸음이 분투였고, 모든 호흡이 노력을 필요하는 노동이었다. 그는 인지하고 있었지만 몸이 반응 할 수 없는 무기력함을 느꼈다.
라자러스는 주위를 관찰했다. 분광기의 중심에 사우전드 선의 소서러가 서 있었고, 소서러는 팔을 들어올려 그의 형체를 통해 색의 파동을 흘려보내었다. 이두리알이 맞았다.
'난 황제 폐하의 복수의 그릇이요,' 라자러스가 외치며 사이킥 힘의 수그러들지 않는 파동을 뚫고 나갔으나, 매번의 걸음이 그 전의 걸음 보다 힘들어졌다. 그의 뇌의 시냅스가 닫히기 시작하며, 그의 몸이 정신의 명령에 반응하기를 거부하였다. 그에 관한 모든 것 같이, 장갑차에서 살아남은 자들도 비슷하게 고통을 받고 있었다. 많은 병사들이 쓰러졌고, 그들의 형체들은 얼음 바닥에서 여전히 죽은듯이 있었다. 이두리알 형제는 한쪽 무릎을 꿇고는 다른 차원에서 일어나는 정신 전투를 치열하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라자러스는 볼트 피스톨을 들었다. '난 그분의 격노의 현현이다.' 그는 그의 탄창을 그의 적에게 비웠으나, 방아쇠 당김의 압박감으로 대부분의 사격이 빗나갔다. 그 탄환들은 세라마이트 갑주에 피해가 없이 튕겨나갔다. 한때는 제2의 천성이었던 것이 헛된 운동이 되어버렸다.
소서러가 라자러스를 훑어보며, 그의 시야가 분광기와 그의 계속되는 의식으로 되돌리기전에 경멸하는 시선과 업신여기는 비웃음으로 대답했다.
라자러스가 한쪽 무릎을 꿇었고, 그의 생명력이 사이킥 맹습으로 부서져갔다. 그는 굴복하지 않기 위하여 단 한번의 마지막 저항을 위해 그의 정신과 육체에 소리를 질렀다.
겨우 수 미터 떨어진거리에서, 이두리알이 치명적으로 강력한 사이커에게 굴복했다. 라자러스는 그의 형제가 자신의 정신에 접촉하여 마지막 힘의 자취를 자신에게 불어넣는 것을 느꼈다. 라자라스에게 힘을 주고 저장된 그 반항으로, 꺼지지 않을 분노의 불씨와, 정당한 혐오의 불길이 일어났다. 이두리엘의 의무가 끝을 맞았지만, 라자러스는 활력을 되찾았다.
'나의 행동으로, 그는 끝날 것이다,' 라자러스가 맹세하며 일어섰고, 그의 검을 머리 위로 들어 불굴의 보루와 같은 의지로 사이킥 급류에 맞섰다. 그에게 남겨진 모든 것을 소환하며 그는 검을 공중으로 날렸다. 검이 날아가며 힘이 깃든 칼날이 라자러스의 혐오로 번쩍이며 표적을 찾아냈다.
라자러스의 검이 세라마이트를 가르며 자루까지 그의 적의 흉부에 깊숙이 꽂혔다. 소서러는 충격으로 두 무릎을 꿇었고, 두 팔이 떨어지며 분광기가 수축했다. 그의 머리가 축 늘어지고 흉갑에서 얼어붙은 땅으로 뜨거운 피가 쏟아졌고 증기의 덩굴들이 그의 쓰러진 형체를 휘감았다.
분광기가 폭할하며 다색의 방출된 에너지가 전장을 가로지르며 하얀 얼음에 반사되었다. 수백의 전사들이 고통에 빠졌다. 라자러스는 충격으로 뒤로 날아갔고, 의식을 잃으며 시야가 검게 되었다.
라자러스가 그의 기억으로부터 움직였다. 그 기억은 리메녹의 재앙을 받아들이고 배우기 위해 그가 자주 찾는 것이었다. 그의 공격이 적절한 시기의 개입이었는가, 아니면 수백명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것인가? 이것은 그의 벨리사리안 용광로만큼 뜨겁게 그의 과거의 한 측면이 되었다. 양쪽의 불꽃들이 이제 그를 정의했다. 하나는 그를 구원했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마법의 악함에 대한 증오가 끓어오르는 것이었다.
폭발로 입은 그의 상처는 매우 극심하여 그는 희망을 잃었다. 드레드노트의 석관의 매장조차 그의 생명을 보존하기에는 충분치 않았다. 그러나 5중대의 아포테커리는 다른 생각이 있었다. 그는 마스터 라자러스를 살리기 위해 이 컴퍼니 마스터가 루비콘 프라이머리스를 건너야 함을 제안했다.
루비콘을 건너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으로, 죽음은 흔한 것이었다. 라자러스의 부상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했고, 그가 살아날 기회는 거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포테커리는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라자러스의 완고한 투지가 그를 건너 보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절차를 지휘하면서, 아포테커리는 컴퍼니 마스터가 루비콘을 건너게 하고 새로운 육체로 인도했다. 점화된 벨리사리안 용광로가 망가진 육체가 완전해지는 긴 치료 동안 라자러스를 살아있게 하였다.
그는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으로 일어섰다.
이것은 다크 엔젤에게 중요한 과정이었고, 이제 어느 누구도 '색깔이 다크엔젤을 만들지 않는다'라고 모든 프라이머리스 형제들에게 말할 수 없었다. 비록 그의 신체는 새로웠으나, 그는 여전히 라자러스로서 변함없는 정신과, 챕터에 확고한 헌신으로 지위에 올랐다.
그는 고개를 들어, 모여있는 곳을 둘러보았다. 신뢰하는 형제들, 그들의 형체는 의식용 로브로 감추어져 있었고, 그들은 이너서클의 지위에 있었다. 그들 사이에 촛불들이 쌓인채로 배치되어있었고, 깜빡이는 불들이 손상을 입은 석조 부분과 탄환 구멍, 성소의 고딕 건출물의 그슬린 자국들을 비추었다. 마르바스Marbas의 더 락 포위 작전은 또다른 쓰라린 기억이었고, 모든 다크엔젤들이 그 기억을 짊어지고 있었다.
'형제들이여,' 슈프림 그랜드 마스터 아즈라엘이 시작하였다, '충격적인 전조가 타이탄의 아들들로부터 들려왔다. 날개 달린 군주의 환상이 파괴된 세계에서 다시 태어났다. 진홍왕Crimson King과 그의 소서러들의 군단이 모였다. 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레이 나이트들이 우리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고 우리는 그들의 부름에 응할 것이다.'
'마스터 라자러스가 공격을 이끌 것이다. 나이트 마스터 이니아스Inias와 헌터마스터 에스트라엘Estrael이 1중대와 2중대로 지원을 할 것이다. 이 캠페인에 대한 규명된 정보가 거의 없기 때문에, 직감을 믿어야하고 모든 것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자네들에게 지난번 치루었던 이 정도 규모의 이단들과 마법사들의 전투에 대해 상기해줘야하는가?'
명령을 전달하며, 아즈라엘이 서클 앞으로 나아갔다.
'나는 나를 믿고 있는 모두에게 빚을 지고 있고, 많은 이들이 여기에서 무언의 반대를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신비적인 환시와 정체불명의 위협이 있다. 왜 우리의 병력에 그렇게 맹복적으로, 우리의 어두운 비밀들을 알아낼 가능성이 있는 동맹들과 함께 싸워야하는가? 그에 대해 난 이렇게 말하겠다. 주위를 둘러보라. 우리의 위대한 챕터가 어떻게 된가를 보라. 이 서클에 있던 많은 형제들이 사라졌고, 스티지우스Stygius에서 쓰러졌거나, 대균열에서 잃어버렸으며, 그들의 기억은 우리가 숭배할 수 있게 남았다. 더 락 마저도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우리의 우리의 성역은 무너져가며, 성소는 약탈되었다. 우리는 변화무쌍한 적과 반발적인 전투를 치르며 서서히 피가 빠져나가고 있다.'
그랜드 마스터가 아치형태의 길로 몸을 돌렸고, 타오르는 촛불들이 성소쪽을 비추며 긴 그림자를 드리웠다. 그는 손상받은 석조물을 점검하며, 다음에 할 말들을 조심스럽게 가늠하는 것 처럼 보였다.
'우리의 가장 깊은 성역들이 돌파당했고 우리의 비밀들이 도둑질 당했다. 수천년 가까이 지켜오던 것들이 널리 퍼지고, 전당들로부터 우리의 가장 강력한 적들에 의해 강탈 당했다. 사악한 흉물들에 의해 가르쳐진 진실들이 극악무도한 거짓들의 테피스트리로 짜여지고 있다. 타이탄의 아들들 마저 우리의 어두운 역사를 얻었을 수 있다.'
놀란 눈들이 아즈라엘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모두 이너서클의 멤버들이었으나, 그러한 솔직한 말이 그들의 그랜드 마스터로부터 나오자 심금을 강타했다. 아즈라엘이 그들에게 다시 고개를 돌리며, 그 앞으로 격정을 보였다.
'친구들과 적으로 둘러싸인 우리는, 동료 다크 엔젤을 불신으로 지켜보고 있다. 부서지고 피흘리며, 우리는 우리의 챕터에 맹세한 이들과, 일부의 진정한 칼리반의 아들들을 거부한다! 심지어 이 가장 신뢰받는 이들이 모인 곳에서, 프라이머리스로 우뚝 선 우리의 한 마스터는, 그의 헌신으로 우리의 서클 안에서 자리잡을 만함에도, 우리는 여전히 프라이머리스를 타고난 의심을 가지고 대하고 있다.'
이번에는 시선들이 라자러스에게 집중되었다. 그는 더 락의 벽감에서 여기 모여있는 형제들의 조용한 대화에 나타나는 새로운 형제들에 대한 불신을 알고 있었다. 그는 그런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부정할 수 없는 본보기가 되었다.
'누구도 우리의 적이 곁에서 움직이는 것을 허락해서는 안된다. 누구도 우리의 사냥에서 나타해서는 안되고, 비밀을 가지고 달아나는 것을 감지 못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자취가 있던 없던 제거하고 사냥하여 우리가 왜 첫번째 인지 적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너희들 안에 있는 불꽃으로 타올라서, 타오르는 격노로 키워, 매그너스와 그의 마법사 군단들에게 우리 챕터에 가져왔던 파괴에 대한 응징을 내리자.'
라자러스가 스티지우스 되돌아왔다. 이제 그를 특정짓는 바로 그 위협이었다. 그는 그의 검의 손잡이를 잡았다. 그들은 그와 함께 검을 회수했고, 그것의 타닥거리는 검날은 그날의 모든 것을 오염시켰던 워프-오염으로부터 순수하고 자유로워졌다.
그는 검의 이름을 엔머티스 엣지Enmity's Edge로 다시 이름 짓고, 그것으로 다크 엔젤들은 그들의 복수를 행할 것이다.
Ass라엘이 그나마 개념이 있으니 다행이네
닼엔도 변화가 생기네
젠취쪽 사이킥 포대 ㅎㄷㄷ하네 - dc App
그나마 좀 꼰대성이 덜해져가는게 라이온 귀환 밑밥 까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