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부품들 이었는데.

차근 차근 순서대로 하면

설명서에 적힌대로 모양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고


뭔가 옛날에 학교에서 공작시작때 만드는것 같은 느낌도 나고


꽤 재미있는거 같음.

시간이 짬날 때마다 조금씩 만드는데.

이제 이번것만 맞추면 한세트 끝이다.


박스에 새겨긴 삽화나 설명서에 동봉된 스페이스 마린
일러스트도 멋진거같고 마음에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