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소설 시리즈 중 Caves of Ice에서는 부상당한 가드맨들의 처우에 대해 짧게 요약된다.
정신 질환 및 전투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병사들은 재활을 위해 시그마 파보니스 성계의 가드맨 메디케 요양소로 보내지며.
간단한 증세의 병사들은 치료 후 임무에 복귀하고, 중증 병사들은 수년 동안 장기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엄벨리는 이 노트에 한 가지 주석을 덧붙였다.
...그리고 시그마 파보니스는 전투용 서비터 제조소로 명성이 높다.
뭐......연대마다 케바케니 후방 연대는 치료시켜주겠지?
건트네 타니스는 인력이 소중해서 그런지 후방의무대에서 치료하더라고.
마! 우리가 희망이 없지 사람이 없나!
종료(서비터) - dc App
뭔 유기동물 보호소도 아니고 ㅋㅋㅋㅋ
어우ㅋㅋㅋ
아오 매콤해
아무튼 전선복귀를 시켰으니 기합이 아니겠는가 - dc App
마! 재수 없어봐야 서비터다!
솔라 억실리아 때부터인가 부상 매뉴얼은 개판이였던데 라스건 관통 이상이면 사망자 취급 시키는거
"아무튼 살아있는거 아닌가" - dc App
"생물학적으로는" - dc App
그러니까 중상자들이 서비터 재료다...
산지직송 서비스 - dc App
너 3개월내로 안나으면 서비터 ㅇㅋ? 서류 쾅쾅 이런거구먼
가드맨의 자아가 없어지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지만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전선에 복귀하게 되었으니 아무렴 어떠랴!
이런 끔찍한 환경에서 길리먼 귀환 이후에는 행성 하나 차출해서 적절히 치료시켰더니 너글함락... 참 어려운 세상임
서비터로 태어난걸 환영한다 가드맨!
치료 실패하면 서비터로 예토전생 시키는건가 - 나는 알파리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