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생각난건데 조금만 뒤틀면 렐름아니냐


특정 영혼을 구해오라는 지그마의 명령에 모험을 떠나는 두 주인공.


렐름을 돌아다니며 여러 존재들과 마주치게 되고


생존자를 찾아 워프속을 돌아다니지만 그걸 방해하려는 젠취의 악마가 그들의 앞길을 미리 가면서 온갖 지랄을 해놓고


코른과 너글의 영토까지 지나가며 기껏 찾은 영혼도 곧 사라져버리고


아엘다들의 영역에 가지만 로오체의 농간에 넘어간 그들은 주인공들을 죽이려들지만 일부 깨달은 자들이 그들을 보호해서 겨우 살아남고


최후의 방법으로 죽음의 렐름까지 들어가지만 흔적조차 보이지 않아 포기하고 돌아가려 하는데


그들의 앞을 막아서는 슬라네쉬 컬트.


처절한 전투를 치르며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오더진영의 도착으로 살아나고 그들에게 찾던 영혼이 곁에 있다는 수수깨끼를 듣는데


그 순간 환영이 펼쳐지며 아직 태어나지 않은 영웅의 영혼과 만나 희망과 용기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처음 출발했던 지그마의 영역에서 깨어나 그들이 찾던 영혼을 발견하는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