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Cretacia
...스페이스 마린들이 발견한것은 인간의 목숨에 대한 위협으로 어떠한 데스 월드에도 견줄 수 있는 행성이었다.
크레타시아는 흉폭한 파충류, 양서류와 곤충형 생물들이 살며 길이 나지 않은 빽빽한 정글과 찌는듯한 늪지대로 이루어진 곳이다. 스페이스 마린들이 도착한 첫날만 해도 효과적인 방어선을 구축하기까지 많은수의 스페이스 마린들이 사망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찰중 인간만한 크기에 파워아머를 뚫어버리는 주둥이를 가진 벌레들과 워하운드 타이탄 크기의 파충류형 포식자들에 의해 분대 전체가 몰살당했다는 보고들이 발생했다. 또한 한번 밟고 지나가는것 만으로 부주의한 스페이스 마린을 거대한 발로 쉽사리 으스러트려 죽여버릴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초식동물의 무리도 있었다.
크레타시아인들은 아주 오래전 기술의 암흑기 당시에 잊혀진 식민 행성의 주민들의 후손인것으로 보이나 매우 야만적인 상태로 퇴화해 있었다. 아주 기초적인 수준의 언어만을 사용할 수 있었던 이 야만인들은 크레타시아를 떠도는 거대한 괴물들 사이에서 사는것에 적응한것 뿐만이 아니라 행성의 적대적인 환경해서 번창해 나가고 있었다. 이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힘이 강했으며 평균적인 인간에 비해 제한된 지능과 맞바꿔 우수한 반사신경을 얻은 상태였고 이들은 그들을 잡아먹었던 가장 큰 생물체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만큼 흉폭한 인류의 돌연변이 아종으로 진화한 상태였다.
플레시 테러어는 지체없이 이 흉폭한 인간들중 100명을 모아놓았고 채플린과 생귀너리 프리스트들은 오랜세월동안 인류와 떨어져 있었던 이들이 과연 타락했는지를 영혼이 파괴될만한 시험을 통해 이들의 신체와 정신을 검사했다. 그 결과 플레시 테어러는 이들이 매우 낙후되고 야만적이었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플레시 테어러의 챕터 마스터 애밋은 크레타시아의 가치를 보았다. 적대적인 지형과 위험한 생명체들은 그의 병사들을 위한 이상적인 시험장소였고 이 행성에 살고 있던 야만인들은 쉽게 잠재적인 배틀-브라더가 될 수 있었다. 애밋은 정복권을 행사하여 제국의 영토로 편입시켰고 이 행성을 영구적으로 챕터의 모성으로 삼았다.
카타찬인들의 전투력이 높다해도 찾아보면 이런 거지같은곳 여럿 있기때문에 카타찬에 목맬 필요는 없을듯
앶2만 해도 타이폰이 저런행성중 하나였지
누구덕분에 더이상 아니게 됐지만
그럼 마크리지나 아우렐리아가 좀 예외적인 행성이었나 싶네. - dc App
중요한건 카타찬은 피지컬과 더불어 정상적인 지능까지 유지해냈다는거다
제한된 지능인데 괜찬음? - 파파 너글
어차피 생귀 혈통들은 전부 생귀 피 마시고 애비 마냥 아름답고 강한 신체로 변하는데 뇌도 마찬가지로 스마 수준으로 변이될듯
스마 수술과정이 정확히 어떤지는 몰라도 분명한건 설정상 능지와 멘탈이 떡상한다는거임
원래 텅빈 대갈통이 쑤셔넣기 쉬운법임 - dc App
오그린만큼 퇴행한건 아니니까 문제 없음.
오그린 속업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