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우주 정거장인가 거기서


붕어빵(붕어싸만코 사이즈 팥.슈크림 맛) 그리고 그록스 순대(당면 버전.당면조금 카레.쌀.김치 버전)


요렇게 팔고 있었음 그리고 고대 홀리 테라 두번째 천년기 음식 이라는 슬로건


들이밀면서 팔았음 그 결과 불티 나게 팔림 난 계속 만들어 팜 ㅅㅂ


소문이 돌고 돌아서 진짜 꾸역꾸역 밀려들어옴 기타 등등 외계인들도 환장함


그러다가 갑자기 젠취 워밴드가 정거장에 쳐들어옴;;


붙잡혀서 살려달라고 간청 했는데 옆에서 소서러 한명이 계속 노려봄


어찌 어찌 하다가 워밴드 본거지로 끌려가서 워밴드들을 위해서 매일 저거 만들어 바침;


그리고 살기 위해서 그록스 탕수육 고대 홀리테라 젖소 우유로 만든 곰팡이 크림스프 등등 이것저것 만들어 바치다가 깼음;;


꾸고 나서 자세히 생각 해보니 소서러 새끼가 노려본건 내 생각 읽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