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썬은 니케아 이후 군단단위로 정복활동도 안하고 걍

히키코모리 됬는데 딱봐도 니케아 결과에 승복 안하고

불만이라  대놓고 삐졌다는걸 나타내는 불순한 행동에

사썬 출신 채플린같은건 없는거 보면 니케아 이후 도입된 채플린 제도

받아들인거 같지도 않은데

모든 정황이 우린 니케아 쌩깔꺼임 이란걸 증명하고있는데

황제는 우째 커스토디안을 배치해 감시하지 않은건가?

사썬이 굴린다는  페밀리어만 봐도 딴군단 사서들이 죄다 보고 듣기만 해도

어저건 아닌거 같은데 이반응인데 대놓고 자랑하던건데

이런게 황제나 말카도르의 귀에도 안들어갔다는게 촘 이상한듯

그쪽이 들으면 단박에 대가가 없는 워프의 힘이란건 없다는걸 알텐데

뭐 워드베어러 감시시킨 커스토디안들이 죄다 눈뜬장님행 된거 생각하면

배치되었어도 결과는 그닥 바뀌지 않았을거 같지만

황제의 은퇴 계획상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할 마그누스가 넘 멋대로 하게

냅둔건 걍 작품 전체적 구멍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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