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썬은 니케아 이후 군단단위로 정복활동도 안하고 걍
히키코모리 됬는데 딱봐도 니케아 결과에 승복 안하고
불만이라 대놓고 삐졌다는걸 나타내는 불순한 행동에
사썬 출신 채플린같은건 없는거 보면 니케아 이후 도입된 채플린 제도
받아들인거 같지도 않은데
모든 정황이 우린 니케아 쌩깔꺼임 이란걸 증명하고있는데
황제는 우째 커스토디안을 배치해 감시하지 않은건가?
사썬이 굴린다는 페밀리어만 봐도 딴군단 사서들이 죄다 보고 듣기만 해도
어저건 아닌거 같은데 이반응인데 대놓고 자랑하던건데
이런게 황제나 말카도르의 귀에도 안들어갔다는게 촘 이상한듯
그쪽이 들으면 단박에 대가가 없는 워프의 힘이란건 없다는걸 알텐데
뭐 워드베어러 감시시킨 커스토디안들이 죄다 눈뜬장님행 된거 생각하면
배치되었어도 결과는 그닥 바뀌지 않았을거 같지만
황제의 은퇴 계획상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할 마그누스가 넘 멋대로 하게
냅둔건 걍 작품 전체적 구멍일라나
- dc official App
그러고보니 이제 와서 보면 그렇게 핵심적인 부품인 마그누스를 감시하고 관리한 게 너무 허술해보임. 사썬이 튜텔러리 쓴다는 걸 어떻게든 들었을텐데. 로가에게는 커가들 한명도 아니고 여럿 붙여놨으면서... - dc App
일단 똑똑하다는 설정이니 알아서 할거라고 생각했는갑지 - dc App
니케아에서의 그지랄을 보고도 황제가 마그누스의 똑똑이 가장 헛똑똑이란것을 몰라본것이 아닐텐데 사실상 사이킥 금지시키는데 1등공신이 된 군단을 황제가 알아서 하게 냅뒀다는게 말이안되는데
은근히 황제가 미사어구는 많은데 통제는 겁나게 못함 감시대상인 로가는 카오스몰래 잘믿고 자카타이는 감시하는데 필요없는거고 마그누스는 갑자기 눈없어져도 이상한걸 못느낌
쫀심 쫄려서 아니냐. 마그누스가 황제의 지성을 받은 프마인대 지성이란 새끼가 그 지랄이라 인정 하고 싶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