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 단위라는게 확실히 숫자상으로 따지면 엄청 큰 수이긴 한데
5천만따리 우리나라도 상비군 60만에 예비군까지 합치면 200만은 넘기는데
은하에서 행성단위로 땅따먹기 하는애들이 수십만은 너무 적지않나 싶기도 하고
그 정도만으로도 행성끼고있는 제노들 갈아먹는 스마들이 개쩌는거일테니까 그러려니 싶기도 하고
지금 1000명따리로 노는 코덱스 챕터들보단 확실히 바글바글한 숫자이긴한데 우주전쟁 규모로 따지자니 아리송할때가 있음
수십만 단위라는게 확실히 숫자상으로 따지면 엄청 큰 수이긴 한데
5천만따리 우리나라도 상비군 60만에 예비군까지 합치면 200만은 넘기는데
은하에서 행성단위로 땅따먹기 하는애들이 수십만은 너무 적지않나 싶기도 하고
그 정도만으로도 행성끼고있는 제노들 갈아먹는 스마들이 개쩌는거일테니까 그러려니 싶기도 하고
지금 1000명따리로 노는 코덱스 챕터들보단 확실히 바글바글한 숫자이긴한데 우주전쟁 규모로 따지자니 아리송할때가 있음
그자리는 스키타리, 억실리아, 임페리얼 아미가 채웠찌
시속6~70km로 질주하고 총알 날아오는걸 눈으로 보고 몸 돌려서 견갑으로 막아내는, 톤에 육박하는 거인들이 최소 8만명 단위로 몰려다님
이거보니까 보병이라 생각하지말고 범용성쩌는 기갑병기가 수십만이라 생각해야겠구나 그렇게 생각하니까 딱맞네
딱 '사람보다 조금 더 큰 기갑'. 타우도 스마 상대할땐 대전차 교리 쓰고 파사이트였나 섀도우썬이었나... 아무튼 전차보다 스마를 더 위협적으로 보고 먼저 상대함
마린들은 전격전을 하는 애들이지 전면전을 하는 애들이 아니야 대충 FPS주인공이라 보면 될꺼다 FPS 주인공들은 한자리에 서서 수십,수백만 대군을 상대로 혼자 싸우는게 아니잖아? 주력이 싸우는 동안 약한곳을 찌르거나 계속 이동하면서 마주치는 적들만 상대하지 마린도 그런 경우라 보면 돼
지금 코덱스 마린들이면 그러려니 했겠는데 군단시절 마린들은 왠지 그냥 밀어붙였을거같아서
일반인 병사들. 대충 억실리아나 보조군단병들이 정면을 치는동안 마린들이 측면을 치거나 요충지를 점령하거나 하지 않았을까?
근데 소설봐도 걍 스마가 치고박는 도중에 뭐 어디서 억실리나아 군단병들이 뭐했다는 묘사를 잘 못본거같아서
페투라보는 보조병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지
생체 바이오로이드에 장갑판을 덧 씌워 만들어낸 워머신이 그 정도면 흉악하지
스페이스 마린은 특수부대고 숫자를 담당하는 정규군은 가드맨 아니었나?
누구 말 마따나 3명이서 행성 하나를 커버치는데 그정도면 충분할지도 - dc App